나는 나를 못믿고 부모님은 만족시켜야할거같은데 자신이없어 ㅋㅋㅋㅋㅋㅋ 내 인생인데 내 마음대로 살고싶은데 내가 하고싶은거랑 부모님이원하는걸해주는거를 어느세월에 다하고있냐고... 죽고싶다 꿈이있었는데 단 한번도 누가 응원해준적없어 다 안된대 넌 못할거래 그렇게 자신감 자존감 다깎아먹고 난 이제 스무살 대학도 못간 백수인데 재수준비를하든 취업준비를하든 뭔가를 해야하는데 또 부정당하고 실패할까봐 시도를 못하겠어 자신이없어 부모님눈치보여서 당장 뭔가를 해야할거같은데 내가 도대체 지금 뭘해야할지 모르겠다 부모님은 대학가길 원하는데 난 수능공부할 자신없어 남들 다 견디는 수능공부도 할 자신도없는데 다른건 무슨패기로 버텨? 이런생각들고 내가하고싶은걸하자니 그냥 나를 못믿겠어 내가 이걸 할수있을까 버틸수있을까.. 그냥 다 때려치우고 죽고싶다 왜 이러고 사는지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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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이사람이랑정말똑같이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