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50 받으면서 5시 칼퇴근에 취미로 6시부터 11시까지 고양이카페 알바하는데 주변에 훈수두는 훈이들 왜이렇게 많냐 월급 적어서 고양이 카페랑 투잡 뛰는 거 아니고 고양이 카페 알바하는게 내 버킷리스트고 스트레스 푸는 취미생활인데!!! 월급 200만원 넘는 애들이 내 인생에 이래라 저래라 이직해라 퇴사해라 겆나 뭐라하네ㅠㅠㅠㅠ 나 아직 스무살이고 하고 싶은 거 엄청 많다고!!! 회사에 일도 없으니까 자격증 공부하면서 자기 개발도 하겠다고... 내 인생 내가 살겠다고... 훈이들 전내 많아... 지나가는 훈이한텐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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