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생일이라고 갑자기 전화와서 생일 축하한다고 못챙겨줘서 미안하다고 하시는데 목소리가 너무 피곤해보이셔서 눈물난다 정작 평소에 전화 많이 못드린건 난데 왜 아빠가 미안하다구 하시는건지 너무 죄송한데 죄송하다구 말도 못하구 그렇게 끊었다 아 나 바보같아 진짜..
| 이 글은 8년 전 (2017/4/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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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생일이라고 갑자기 전화와서 생일 축하한다고 못챙겨줘서 미안하다고 하시는데 목소리가 너무 피곤해보이셔서 눈물난다 정작 평소에 전화 많이 못드린건 난데 왜 아빠가 미안하다구 하시는건지 너무 죄송한데 죄송하다구 말도 못하구 그렇게 끊었다 아 나 바보같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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