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안 맞으면 어쩌지내가 상처주면 어쩌지 이런 생각들이 너무 많이 든다진짜 착한 앤데 내가 망쳐버린다거나 내가 생각했던 모습의 그 친구가 아니면 어쩌나 싶고원래 이렇게 무서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