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이 부분 "심 씨는 가라앉을 침자를 쓰니 여기 맑을 청자를 더하면 물에 갈아 앉아 맑게 된다는 뜻이 된다." 이 책이 심청전을 현대소설로 다시 각색(?) 해서 쓴 책인데 생각도 못했다. 갈아 앉아 맑게 된다는 이 부분.
| |
| 이 글은 8년 전 (2017/4/08) 게시물이에요 |
|
특히 이 부분 "심 씨는 가라앉을 침자를 쓰니 여기 맑을 청자를 더하면 물에 갈아 앉아 맑게 된다는 뜻이 된다." 이 책이 심청전을 현대소설로 다시 각색(?) 해서 쓴 책인데 생각도 못했다. 갈아 앉아 맑게 된다는 이 부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