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알바하는데 성실해보인다면서 두명이 접근해서는 쇼핑몰을 여는데, 직원들이 투자를 해서 투자한만큼 지분을 나누고, 수익이 나면 지분만큼 수익을 나누는 시스템이라고 했대 동생이 투자금 없다니까 대출이 나쁜게 아니다. 우리도 다 대출로 투자했다라며 동생 이름으로 총 이천 대출 애가 무서워서 안하겠다니까 네몫으로 사둔 컴퓨터, 책상같은 집기류 어쩔거냐면서 지금 관둬도 오백은 우리한테 줘야한다면서 협박 동생 통장에서 이천만원이 이체가 안되니까 은행에서 현금으로 찾아다가 가져감 다음날부터 연락 두절 대략 이런식으로 스무살짜리한테 사기를 쳤음 경찰이 잡긴 잡았는데 아직은 혐의밖에 없는거라 그냥 풀림 차용증을 쓰긴 했는데 현금으로 가져간거라 거래내역도 안남았고...천팔백을 백팔십이라고 우기고ㅋㅋㅋ동생이 쓸 때 컴마까지 다 찍었는데도 백팔십이래ㅎ 쨋든 잡긴했는데 애한테 돈 받은날 강원도 갔다왔댘ㅋㅋㅋㅋㅋㅋ빼박 돈 다 날렸갰지ㅎ 심지어 둘 다 95년생인데 당한게 내동생뿐만이 아니래더라 소송을 걸긴 하는데 돈은 거의 포기해야할듯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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