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에 내 검지 손가락만한 돈벌레가 있었음... 겁나 크고 징그러워서 으엥ㅇ야으엑 하니까 엄마 깸.. (외국이라 지금 밤 12시반임) 오빠보고 잡으라고 하니까 자기도 너무 커서 못잡겠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아빠 깨워서 아빠가 휴지로 빡 때리고 잡음!
| 이 글은 8년 전 (2017/4/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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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내 검지 손가락만한 돈벌레가 있었음... 겁나 크고 징그러워서 으엥ㅇ야으엑 하니까 엄마 깸.. (외국이라 지금 밤 12시반임) 오빠보고 잡으라고 하니까 자기도 너무 커서 못잡겠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아빠 깨워서 아빠가 휴지로 빡 때리고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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