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한번 휘청일 때가 있어서 그 이후로 소득 많이 잡히지 않거든 여튼 친구들끼리 우연찮게 국장 이야기 나누다가 내가 1분위인 거 알고 오히려 아무렇지 않은 척 대해줘서 너무 고마웠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