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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0
이 글은 8년 전 (2017/4/15) 게시물이에요
자다가 쨍그랑 소리에 놀라서 달려가보니까  

세면대가 부서져서 파편이 다 몸에 붙고 

동생은 손에 피를 뚝뚝 흘리면서 어떻하냐고 하는데 

내가 당황해서 엄마한테 전화하고 이모한테 전화해서 

병원 가야할것같다고 했지 지혈을 해야겠는데  

상처에 세면대 파편이 너무 많이 묻어있는거야 

애는 아파서 덜덜거리고있지 나는 당황스럽지 

물에 씻긴다는 생각도 못하고 파편때문에 지혈도 못하고 

그냥 거즈만 쥐어주고 이모랑 병원을 갔는데 

인대랑 신경이나가서 입원해야한데 

내가 응급처치를 못해서 그런건가 싶고 

진짜 지금 어찌할바를 모르겠다  

동생 병원 보내고 나 혼자 깨진 파편 다 치울때까지는 

별 상처 아니겠지 했는데 할머니가 와서 입원해야한다고 

지혈좀해서 보내지 그랬냐고 하는데 진짜 울컥하더라 

이럴때는 내가 어떻했어야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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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넌 할만큼 했어. 많이 무서웠지? 동생도 금방 나을 거야. 걱정하지 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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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동생 낫겠지 걔가 맨날 다치는일이 많아서 할머니도 왜 자꾸 걔한테 다치는일이 생기냐고 속상하다고 하고 가셨어 왜 하필 나 혼자있을때 이런일이 생긴걸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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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냐 쓰니도 당황했고 그 상황에 너무 정신 없었을 것 같은데 너무 자책하지 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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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할머니가 집에 어른이 없으니 응급처치를 못했다고 하시는데 난 22살이나 먹어서 진짜 자책감에 울컥하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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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래도 집에 너라도 없었으면 어쩔뻔했어 ㅠㅠ 쓰니 할만큼 한거야. 그냥 담에 바로 돈들고 천으로 둘둘 감고 택시타서 응급실 가면 된다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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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그렇게 했어야하는데 당황해서 아무것도 못하겠다라 진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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