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정상체중은 아니고 과체중정도보다 좀 더 나가는 경도비만 정도인데 친구한테 내가 먼저 다이어트 권유하고 다이어트 사례들 감명깊에 본 거랑 이유들 들어서 먼저 카톡으로 이야기 꺼내는 거 무례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있는 그대로의 친구 모습도 좋지만 한편으로 식습관 보고 좀 걱정이 들기도 하거든. 그리고 친구가 다이어트하는 거에 대해 전적으로 무용론적?인 태도라서. 너희 어떻게 생각해? 생각 바꿀 때까지 강요하진 않을 거고 진지하고 좀 무겁게 이야기 꺼내서 설득을 두세번 해볼 생각이야. 쉽게 결정ㅈ내리기 그렇다.. 몇년지기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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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람답게 잘 사는 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