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033272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4
이 글은 8년 전 (2017/4/15) 게시물이에요
음... 정상체중은 아니고 과체중정도보다 좀 더 나가는 경도비만 정도인데 

친구한테 내가 먼저 다이어트 권유하고 다이어트 사례들 감명깊에 본 거랑 이유들 들어서 먼저 카톡으로 이야기 꺼내는 거 무례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있는 그대로의 친구 모습도 좋지만 한편으로 식습관 보고 좀 걱정이 들기도 하거든. 그리고 친구가 다이어트하는 거에 대해 전적으로 무용론적?인 태도라서. 

 

너희 어떻게 생각해? 생각 바꿀 때까지 강요하진 않을 거고 진지하고 좀 무겁게 이야기 꺼내서 설득을 두세번 해볼 생각이야. 쉽게 결정ㅈ내리기 그렇다.. 

 

몇년지기 친구야
대표 사진
익인1
친구가 다이어트에 대해 필요 없다는 관점이면 굳이 안 꺼내도 될 것 같아!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댓글 고맙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예쓰 예쓰 예쁜 우정 ‧⁺◟( ᵒ̴̶̷̥́ ·̫ ᵒ̴̶̷̣̥̀ ) 마음이 예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음 완전 친한거면 괜찮을거같긴한데 나같으면 넘 진지하게말고 그냥 야 이제우리 그만먹고 살좀빼고 여름에 쫌 빼입어야제 이런식으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난 굳이 말할필요는 없다고 보지만 말하려면 친구 기분 상하지않게 진짜 조심해서 말해주는게 좋을듯 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초점이 다이어트가 아니라 식습관 개선 아니야? 살빼는게 목적이 아니라 식습관 개선이니까 한번쯤은 둥글게 말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친구가 건강하게 사는걸 바래서 말하는거니까 친구도 생각은 해보게되지 않을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노노.. 내가 친구입장이었으면 생활하는데에 있어서 전혀 고민할 문제가 아니었는데 그 말을 들어서 계속 신경쓰이고 스트레스 받을것같아..ㅠㅠ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결심하는건 본인 스스로가 생각해봐야하구 만약 다이어트한다고 결심했을때 이끌어주는것만 친구가 해줘야할 역할이라고 생각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같이 운동할래??? 막 그렇게 권유하는건 어때? 내가 살쪘을때 솔직히 친한 친구라고 해도 그런 소리 듣는거 괜히 욱하고 그랬거든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초과학기 확정ㅋㅋㅋㅋㅋㅈ
15:28 l 조회 1
피아노 낮에 한두시간 치는 건 이해해줘야할까 …?
15:28 l 조회 1
연봉에 인센도 포함해서 말해?
15:28 l 조회 1
청첩장에 의붓아빠 이름 넣기 싫어
15:28 l 조회 1
상품이 매번 잘 나가서 매출이 뛰어났는데 갑자기 적자라면 이건 무슨이유일까
15:28 l 조회 1
남친이 너네 지켜줄수있을거같음?
15:27 l 조회 3
아니 근데 진짜 다들 입는 생리대 써봐1
15:27 l 조회 6
내 사랑 치킨 모짜렐라 스낵랩이 단종됐다니
15:27 l 조회 2
7개월 신입 월급 40 5
15:27 l 조회 26
시간 너무 안간다
15:27 l 조회 3
라섹 후 4일차..
15:26 l 조회 4
두쫀쿠는 내 눈물버튼임
15:26 l 조회 8
마운자로 해보고싶은데 부작용 올까봐 못하겠음..
15:26 l 조회 6
내일 빌려준 돈 돌려받는날인데 받을 수 있을까?
15:26 l 조회 2
회사에 아픈 직원 있으면 어떻게 생각해?1
15:26 l 조회 11
뭔가 당연한데 신기한 사실
15:26 l 조회 10
집 가고 싶다1
15:26 l 조회 6 l 추천 1
다이소 고객센터 보통 답변달리는데 몇일쯤 걸리니
15:26 l 조회 2
요즘 실내 카페나 어딜 가면 바람 같은거 나오던데 뭔 바람이야?4
15:26 l 조회 11
주식 하나 사볼사람 1
15:25 l 조회 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