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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4
이 글은 8년 전 (2017/4/15) 게시물이에요
나는 내가 중학교 3학년때 일어났던 일이라 아직도 잊을 수가 없고, 

저 나이 또래의 안산에 살던 고등학교 내 사촌언니가 있고 

나는 아직도 그들을 추억하고 아직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픈데 

항상 기사들을 검색하면 "언제까지 기사 우려먹기할거냐." "정도껏 해라" "너네집 제사도 안드리는게 가슴에 묻어라 그러냐" 라던지의 글을 자주 접해서 

 

그냥 지금까지 그런맘을 갖고있는 내가 잘못된건가 싶고 

예민한 문제이지만 익인들의 얘기를 듣고싶어서 이런 글을 작성했어. 혹여나 이글이 문제된다면 바로 삭제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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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쓰다가 올려졌네 내가 이어서 다시 적을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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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민한 문제인거 알지만 뭔가 익인들의 생각을 듣고싶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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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작 대처해야했어야 했는데 못 하고 이제서야 실행되고 있는데 뭘 우려먹는다는 건지 잘 모르겠어 정작 자기가족중 한 명이 미수습자라고 가정해보면 아무 말도 못할거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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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계속 올라와야한다고 생각함
내 자식이 죽은 이유를 아직도 모른다는 건 너무 마음이 아파
단순히 배가 침몰했다면 왜 해경들은 아이들을 구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라고 했을까
왜 해수부는 인양할 때 유가족들이 볼 수 없게 했을까
너무 궁금한 게 많으니까 그게 완전히 해소되기 전까진 계속 언급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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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직 의문들이 많고.. 미수습자 가족들도 있는데..계속 관심을 가져야할 일이라고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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