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중학교 3학년때 일어났던 일이라 아직도 잊을 수가 없고, 저 나이 또래의 안산에 살던 고등학교 내 사촌언니가 있고 나는 아직도 그들을 추억하고 아직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픈데 항상 기사들을 검색하면 "언제까지 기사 우려먹기할거냐." "정도껏 해라" "너네집 제사도 안드리는게 가슴에 묻어라 그러냐" 라던지의 글을 자주 접해서 그냥 지금까지 그런맘을 갖고있는 내가 잘못된건가 싶고 예민한 문제이지만 익인들의 얘기를 듣고싶어서 이런 글을 작성했어. 혹여나 이글이 문제된다면 바로 삭제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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