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방금 엄마랑 얘기를 했는데
우선 나는 20살 익인이고 모태솔로야.
그러면서 이성한테 연애감점을 한번도 못 느껴봐서 동성애자인가? 하는 생각을 하다가 무성애자도 있는걸 알고 생각을 해보니 동성한테도 연애감정을 못느껴봐서 무성애자라고 생각하는 익인이야.
오늘 밥을 먹다가 결혼 얘기가 나와서 엄마한테 나는 무성애자인것 같다고 말을 하면서 동성애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엄마는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동성애를 용납 못 한대. 그렇다고 내가 동성 연인을 데려오면 정신 개조 시키겠다고 병원에 보낼건 아니고 그냥 연락만 끊고 집 나가서 살거라고 할거래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사회가 인정해주면 어쩔거냐고 물으니까 그건 그때돼봐야 알 것 같다는데
익들은 부모님이랑 얘기를 해본적이 있어?
익들 부모님은 어떻게 생각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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