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참 몽유병? 심했을 땐 자고 일어났는데 거실이나 동생방이었던 적 꽤 있었는데 그러다 어느날 꿈꿨는데 내가 진짜 사방이 다 콘크리트고 아무것도 없는 방에 갇힌 거야 진짜 아무것도 없었어 그래서 내가 벽을 막 긁으면서 살려달라 했나 꺼내달라 했는데 갑자기 정신이 들더니 내가 내 방 문 닫고 잔다 말이야? 근데 내가 방 문 긁고 있더라 근데 내가 살려달라는 말도 같이 했나 봐 엄마가 놀래서 내방 와서 무슨 일이냐 하고 진짜 이때 가장 소름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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