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관계에서 한번 데이고나니까 새로운 친구 사귈때마다 무서워 또 그렇게 될까봐 어느정도까지 오픈해야하는지 이제 감을 못잡겠다 어제 집에서 다같이 모여서 놀다가 잤는데 말한마디 할때마다 수십번 생각해서 하고.. 내가 없었으면 분위기가 좀 더 좋았을까 싶기도 하고.. 애들이 날 편하게 대하게 하려면 내가 마음을 좀 열어야하는데 난 그게 힘들어서 마음이 아프다 더 걱정되는건 애들이 너무 착해서 티도 못내는 건 아닐까싶기도 하고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것도 힘들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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