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대학을 서울로 와서 긱사생활 하는데 재수생이라 1살 많고 낯도 많이 가려서 친구도 2명? 이고 그나마 같이 다니는 친구는 1명이야 근데 엄마랑 통화할 때마다 밥 잘먹고 다니고 친구들이랑 여기저기 놀러도 다니고 그러라고 돈 보내주시는데 친구가 없어서 맛있는 걸 먹지도 많이 놀러가지도 않거든.. 근데 오늘같이 외로운 날이면 엄마 생각하면 너무 눈물나.. 왜 그러는지는 모르겜ㅅ늠데 엄마 보고싶다
| 이 글은 9년 전 (2017/4/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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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대학을 서울로 와서 긱사생활 하는데 재수생이라 1살 많고 낯도 많이 가려서 친구도 2명? 이고 그나마 같이 다니는 친구는 1명이야 근데 엄마랑 통화할 때마다 밥 잘먹고 다니고 친구들이랑 여기저기 놀러도 다니고 그러라고 돈 보내주시는데 친구가 없어서 맛있는 걸 먹지도 많이 놀러가지도 않거든.. 근데 오늘같이 외로운 날이면 엄마 생각하면 너무 눈물나.. 왜 그러는지는 모르겜ㅅ늠데 엄마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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