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몸이 안좋아서 다니던 회사 그만 두시고 지금 전업주부하시는데....
옆집부부가 엄마가 맨날 집에 있으니까 자꾸 아기 돌봐달라하고 기저귀 뭐 밥먹이는거 까지 도와달라하고 짜증나..
우리엄마도 아파서 쉬는건데 남의 집 아기를 왜 봐줘야해?
거절하라니까 엄마는 거절도 못하고 오늘 퇴근하고 옆집 찾아가서 따질려고
| 이 글은 8년 전 (2017/4/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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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몸이 안좋아서 다니던 회사 그만 두시고 지금 전업주부하시는데.... 옆집부부가 엄마가 맨날 집에 있으니까 자꾸 아기 돌봐달라하고 기저귀 뭐 밥먹이는거 까지 도와달라하고 짜증나.. 우리엄마도 아파서 쉬는건데 남의 집 아기를 왜 봐줘야해? 거절하라니까 엄마는 거절도 못하고 오늘 퇴근하고 옆집 찾아가서 따질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