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038523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자전거 어제 N도라에몽 3일 전 N연운 3일 전 N친환경🌳 어제 N키보드 3일 전 N승무원 12시간 전 신설 요청 삼성 BL웹툰/웹소설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68
이 글은 8년 전 (2017/4/19)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몸이 안좋아서 다니던 회사 그만 두시고 지금 전업주부하시는데....

옆집부부가 엄마가 맨날 집에 있으니까 자꾸 아기 돌봐달라하고 기저귀 뭐 밥먹이는거 까지 도와달라하고 짜증나..

우리엄마도 아파서 쉬는건데 남의 집 아기를 왜 봐줘야해?

거절하라니까 엄마는 거절도 못하고 오늘 퇴근하고 옆집 찾아가서 따질려고

대표 사진
익인1
헐ㅠㅠㅠㅠ따져ㅠㅠㅠㅠㅠ진짜 나쁘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꼭 따져 잔짜 어이없다 배이비시터 요즘 200만원 넘게 줘야 고용할 수 있는데 어이없네 참 생각들이 순진무구하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막 따지지말고 저희엄마께서 몸이 안좋으셔서 쉬시는 중이라서 이런부탁 부담스럽다고 자제부탁드린다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1
기분 안상하고 이거 괜찮은 거 같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0
333333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5
44444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6
555 오히려 이게 쓰니네한테 더 나을지도 지속적으로 마주할 수 있는 사람들이고 진짜 머리가 있으면 저 말 듣고 뭐라 못 함 이상하게 따질만한 일을 따지면 더 성내도 되는 줄 아는 경우가 있더라 인심이니 정이니 하면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7
근데 아래댓글보니까 이런정중한 말로는 안통할거같아...정도를 모르네 이사람들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9
와우 지금 아래 댓글 읽었는데 진짜 머리가 없네... 귀찮아서 안 가는 걸 왜 쓰니네 어머님이 해야 돼 가족들 다 나가고 혼자 계실 때 그러는 것도 웃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엥 진짜 어이없다 무슨 가족도 아니고 남의 아기를 돌봐줘 ㅋㅋㅋㅋㅋ 돈 주는 것도 아니고 따져 진짜 개념을 밥 말아먹은 부부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돈은 넉넉히주고 그런부탁하셨대?? 자기 자식도 키우는게 얼마나 힘든데... 몸힘든것도 힘든거지만 신경쓰일일 많아서 더 골치아픔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ㅠㅠㅠ 아빠 나 동생 출근하면 한 9시쯤 문두드리고 와서 도와달라고 막 그런데....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현욕나온다ㅎㅎㅎ
이래놓고 아기 아프거나 생채기라도 나면 책임다 떠넘기고 뭐라할걸??
어머니가 지금 아프셔서 겨우 집에 있으시면서 쉬고계신건데 솔직히 아기 하루 그냥 봐주는것도 힘든일이라고
무보수로 돌봐준다는 얘기듣고 놀라서 찾아뵀다고 어머니가 거절을 잘 못하셔서 그런것같은데 나도 우리엄마 겉으론 괜찮아보일지몰라도 걱정된다고 매번 이렇게 돌봐달라하시는건 좀 아닌것같다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밑댓 봤는데 아기키울형편이안되면 낳질말던가 열심히 자기힘으로 키우던가 해야지 물론 신체적정신적으로 힘든만큼 남들 힘든것보다 더 힘들긴 하겠지만 그런 상황속에서도 얼마나 자식잘키워내는 분들 많은데
베이비시터 고용할 여건이 안된다면서 동사무소에 한번 찾아가서 혜택받을 수 있는걸 시간이나 의지가 없어서 안간다는게 참 어이없다... 내 주변에도 그런분 있어서 일반부모들보다 복지나 혜택잘되어있는걸로 알고있거든
쓰니 어머니께서 나름 배려해주신다고 제안하셨는데도 그런식으로 알아보려는 노력도 없이 봐달라고만하면 우리도 애 봐주기 곤란하다그래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 ㅜㅜㅜ 그래야겠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돈주고 부탁하는거면 몰라도 ;........
가족사이에 애 봐달라고 할때도 돈 드리는게 예의인데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이건 쓰니가 따져야한다..어머니가 거절못하시니까 쓰니가 확고히 거절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으잉 이게 뮤슨.. 어머니가 착하신가보다 ㅠㅠ 무조건 쓰니가 가서 따져 ㅠㅠ 애기를 돌볼 사람이 없으면 베이비시터를 고용해야비 무슨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 안그래도 내가 엄마한테 지네가 시터 고용하지 왜 엄마한테 그러냐고 물어보니까
남편일나가고 아내 혼자 독박육아하는데
남편이 청각장애 5급인가 6급이고 아내도 정신지체3급이래... 남편이 월급 많이 못 받아서 그럴 돈이 없데
그래서 엄마가 아기 두시간정도 봐줄테니까 동사무소가서 지원받을 수 있는지 물어보라니까 귀찮아서 안간데....
남편 퇴근하고 와서 엄마가 남편에게 얘기하니까 바빠서 못간데... 아 답답해.....
엄마 회사 관둔날에 앞집이 낮에 현관문 열어놓는데 아기가 하루종일 울길래 엄마가 좀 달래줬더니
그 뒤로 계속 엄마한테 부탁하는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이야 완전 호의를 둘리로 아는 전형적인 케이스구나... 뭐 따로 사정이 있어도 안봐줄 판에 귀찮아서 안간다니 ㅋㅋㅋㅋ 절대 봐줄 필요 없고 어머니한테도 꼭 그렇게 해주지 말락 쓰니가 단호하게 말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아예 봐달라는 게 아니고 몇몇 가지만 조금 조언 구하는 정도면 괜찮지않아? 어떻게 돌보는지를 모르는 것 같은데 좀 알려주다보면 그만할 것 같기도 한데...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음.... 내가 엄마 딸이라서 과하게 생각하는게 있는거 같은데ㅠㅠ
솔직히 그럼 그동안 엄마 도움 없이 아기 어떻게 키운건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아기 나이는 9개월인가 8개월이래...

8년 전
대표 사진
다른익인48
아니야 쓰니가 과한거 1도 없음. 아예 끊어버려야돼. 그 사람들은 정도나 상식이 없는 사람들 같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6
사실 시터는 고용 안해도 될것같애. 보통 돌봐줄 사람이 아예없을때 시터 쓰는데 엄마가 있는데 시터 쓸필요는 없고 본인이 잘 돌보려고 노력을 해야되는데 너무 쓰니엄마한테 의지하려하는 거 아닌가 걱정되긴한다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아니 요새 개념없는 부모들 왤케 많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 가족도 아니고 엄연한 타인 남에게 그걸 왜 맡기지? 그저 수많은 집중에 옆집에 사는 것 뿐인데? 민폐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베이비시터 고용하라해 돈주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엥 진짜 별로 돈주고 하는것도 좀 어이없는데 참나..어머니가 베이비시터도 아니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완전따져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신랑 있을때 말해야할것 같은데 아내분이 좀 아프신 분이면 말이 안통할수도 있지않을까..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 ㅜㅜ나 퇴근하고 집가면 7시 좀 넘고 남편도 한 8~9시 정도에 들어오는거 같아서 오늘 말하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어머니한테는 앞집에서 찾아와도 없는척 하라고 해! 거절하기 힘들면 아예 안마주치는게 좋음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낮에 현관문 열어놓는데....활짝...엄마도 낮에 병원가고 장도보고 친구도 만나고 그래야해서...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뭐야ㅋㅋㅋㅋ꼭 따져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뭐야 돈받고해도 힘든일인데...막 화내지말고 정색하고 말하고 다시한번 이런일있으면 구청에 신고넣겠다고 말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염치를 밥말아먹었나..........어이가없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와 읽는 것 만으로도 내가 짜증나네 ㅋㅋ
한 두번 급한 상황이면 도와줄 수 있지만 그걸 너무 당연한 거라고 생각하면 안되지 나참 ㅋㅋㅋ
빨리 찾아가서 말씀드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와 이거 진짜 기분 나쁘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제발 따져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돈 받고도 하기싫다고 아파서 쉬시는거라고 누구 좋으라고 해주냐고 돈줘도 싫다고 딱잘라버려 ㅠㅠㅠ제발 그래줘ㅠㅠㅠ 아 짜증나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진짜 기분나쁘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ㅋㅋㅋㅋㅋㅋ친척도 아니고 생판 남인 이웃집한테 그런 부탁을??? 꼭 따져서 앞으론 절대!! 그딴 부탁 못하게 해. 와.... 베이비시터도 아니고 자기네들이 뭔데 그런 부탁을 하냐.. 돈 주거나 뭐 준다고 해도 거절해. 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린 줄 아는 사람 꼭 있더라. 자기 자식만 소중한가? 댁 엄마 아픈데 데려와서 모르는 애기 돌보미 노릇 하면 기분 좋나봄. 역지사지를 모르는 사람이다.. 내가 다 기분 나쁘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애 보는 일이 적당히 힘든 일도 아닌데 도와주는 것도 한두 번이지 그렇게 도와줬으면 대체할 다른 대체지는 본인이 알아보셔야지 고작 귀찮다는 이유로 남 도움을 그렇게 않아서 받으려고 하시다니 진짜 답 없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아 욕나와..진짜 뭐라고 해 꼭 !!!!!! 돈을 주는 것도 아니고...쓰니 어머니 너무 착하시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아무리 힘들어도 자기들이 해야지 뭐야.. 민폐끼치고.. 돈도 안주는거면 진짜 거지근성 이다 어이없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문 잠구고 없는척 하시던가 아니면 진짜 한 며칠 어디 나가서 꽃구경이라도 하시는건....힘드시려나.... 세상에 뭐 그런 몰상식한 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쓰니가 딱 잘라 거절해.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 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22ㄹㅇ명언임 레터링각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애돌보는거진짜 쉬운일아닌데.. 어머니고생하신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 양심은 어디 두고 오는거야 완전 잘못본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완전 상상도 못한일인대 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나랑 똑같은말 먼저해ㅛ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ㅋㅋㅋㅋ근데 진짜 이런 사람들이 있는게 놀랍지 않냐? 완전 경악중이야 지금ㅋㅋ 상상도 못해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4
인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걍 따져 예의 없네 그 부부들 우리 엄마한테 그랬으면 진작 가서 ㄷ따지고 엎었을듯 뭐 내 엄마가 베이비시터인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그런것들이 다있어 아 진짜 화나네 가서 엎어버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인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5
삼백씩달라그러거나 앓아누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6
절대 맡아주지마... 애기한테 좀 문제있어도 쓰니네한테 책임 물을거 뻔하고
물고 늘어지면 진짜 답없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7
따져 겁나 따져 진짜 매너 없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0
갔다 와서 혹시 후기 올려줄 수 있어? 호출예약 해 놓을게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 ㅜㅜ 퇴근하고 남편분이랑 얘기해보고 후기 추가할께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2
그 아기도 불쌍하다..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3
또오면 너가 나가.. 그리고 확실히 거절해야할듯 ㅜ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4
와 진짜 너무 나쁘다 아니 아기를 낳았으면 자기네들이 키워야지 뭐하는거야 그렇다고 뭐 돈을 주는것도 아니고 이게 뭐 열정페이도 아니고..내가 다 화남.. 꼭 따져!!!!!!!!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5
헐.... 진짜 따져야겠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7
나도 호출하고 갈게! 쓰니 잘 풀렸으면 좋겠다ㅠㅠ 완전 민폐...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8
문두드리면 절대 아는척하지말고 가만히 계시라고 그래 집에 사람없는척 인기척도 하지말고 문도 열어주지말고...!! 고생하더라도 몇주만 그렇게 하시면 지도 알아서 피하는 구나 할꺼야 적반하장으로 왜 피하냐그러면 몰라서 물으세요?? 이정도 하면 알아서 눈치채고 죄송하다는 말부터 나와야하는거 아니냐고 양심이 있는거냐고 그러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9
염치도 없네 그럴거면 베이비시터 고용하라그래ㅋㅋ
장난하나 진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1
엥? 진짜 어이없어 염치도 없나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2
나도 호출!!! 진짜 텍스트로도 왕 짜증나....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3
뭐야???? 얼척없네 와 진짜 뭐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8
염치를 어디에 두고온듯...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0
헐 왜 그런대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마운자로 힘들지 않다는거 구라야!!!
3:48 l 조회 2
안좋은 꿈을 계속 꿉니다
3:47 l 조회 2
워홀 갔다가 한국 돌아온 사람 있어?!
3:46 l 조회 6
옷 잘 입는 사람들 미감이 너무 부러워1
3:46 l 조회 7
지피티랑 상담하는데
3:46 l 조회 5
필사할만한 책 추천해줘!2
3:44 l 조회 5
졸피뎀 먹는익잇어? 아니면 먹어봤던익!!5
3:44 l 조회 10
이성 사랑방 본인표출 이거 상대방 회피형이야? 나는 대화를 하고 싶은데 호구 자처하는 건가? 4040 6
3:43 l 조회 13
불닭에 뭐 먹을까 육회vs뿌링치즈볼1
3:43 l 조회 3
아 x댓다 인턴 사전과제있음 2
3:42 l 조회 32
방구 꼈는데 겁나 시원해2
3:41 l 조회 18
오늘 홍대 클럽가서 밴드공연 보려는데 옷 어떻게 입고가지1
3:40 l 조회 8
이성 사랑방 이별 잇팁들아 너네는 쓰레기만나면 잘 털어버려?5
3:39 l 조회 17
나남한테 관심없고 혼자지내는거 좋아하는스타일이라서7
3:39 l 조회 40
심장초음파 누를때 아프다는거10
3:39 l 조회 21
마라 탕 너무 매우면 어떡해 4
3:37 l 조회 31
이성 사랑방 연애 안 간절한 사람이 좋은 사람 만난다는거 동의해?5
3:37 l 조회 34
이성 사랑방 이별 상대가 헤어지자고 하고 다시 연락하면 어때?5
3:37 l 조회 14
공시 시험 당일에 안오는사람 많아? 2
3:34 l 조회 27
이성 사랑방 전짝녀와 지인들아
3:34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