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라고 부르기도 싫은 알콜중독 쓰레기인데 엄마랑 나랑 남동생이랑 살거든 현관문이 유리로 돼있는데 얼마전에도 문 안열어준다고 유리를 다 부쉈어 근데 오늘도 갑자기 찾아와선 엄마한테 비밀번호 말하라고 안말하면 문 또 부술거라고 했나봐 나 집에 있는데 나는 일부러 문 두드리고 열라는 소리 들려도 없는척하고 있었거든 지금 남동생도 바로 집에 올수가 없는 상황인데 어떡하지 또 술마신거같아 안방가서 자고있는거같긴한데 동생 왔는데도 얌전히 안내려가면 경찰에 신고하기로했어 지금 너무 손떨리는데ㅠㅠ 연락할만한 데가 없어서ㅠㅠㅠㅠㅠ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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