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원자***입니다.
먼저 업무 시간에 연락드리면 방해될까봐 이렇게 문자남깁니다.죄송합니다.
어제 합격했다고 연락주셨는데 아무래도 못갈것같아 문자보냅니다.
대표님과 면접후에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아무래도 저에게는 아직 **** 분야는 어려운 곳 같기도 하고, 제가 정말로 가고 싶었던 회사에서도
합격 통보를 받았기에 귀사에는 출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심사숙고해서 합격통보를 해주셨을텐데 이렇게 못간다고 연락드려서 죄송합니다.
근무일은 뭐 참으면된다지만 면접보로갔을때 환경이 내가 적응을 잘못할거같기도하고, 다른면접본곳보다 페이도 별로안쎄기도해서(채용공고에는 회사내규라고 적혀있기만했음)못갈거같다고 문자보낼려고하는데 내용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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