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해.......어릴때 많이 쫓겨봐서........목줄 묶여 있어서 나한테 절대 못 다가온다 란게 확실하면 딱 손만 닿을 정도의 거리에서 만져주고 하는건 좀 두렵지만 괜찮은데 진짜 풀려있는애나 아우.....신호등에 멍때리며 걷다보면 가끔 바로옆에 개들 지나가면 진짜 소린 안 지르는데 깜짝 놀래서 후다닥 옆으로 옴........진짜 강아지 좋아해서 애견카페 가보고 싶은데 무습................
| 이 글은 8년 전 (2017/4/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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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해.......어릴때 많이 쫓겨봐서........목줄 묶여 있어서 나한테 절대 못 다가온다 란게 확실하면 딱 손만 닿을 정도의 거리에서 만져주고 하는건 좀 두렵지만 괜찮은데 진짜 풀려있는애나 아우.....신호등에 멍때리며 걷다보면 가끔 바로옆에 개들 지나가면 진짜 소린 안 지르는데 깜짝 놀래서 후다닥 옆으로 옴........진짜 강아지 좋아해서 애견카페 가보고 싶은데 무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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