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러운 기억이 있다구 한다... 사람 짱많았고... 누가봐도 학생이라 낮술처럼 보인것도 아니고... 계속 벽붙잡고 신음소리 헉헉내고있었는데... 다들 쳐다만보고... 지나갔음..ㅠㅜㅡㅠㅠ겁나 서러웠다..ㅠ 아 내가 넘 더러워서 가까이 안왔나..ㅋㄱㄱㄱㄱ이제와서 생각해보니 그럴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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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4/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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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러운 기억이 있다구 한다... 사람 짱많았고... 누가봐도 학생이라 낮술처럼 보인것도 아니고... 계속 벽붙잡고 신음소리 헉헉내고있었는데... 다들 쳐다만보고... 지나갔음..ㅠㅜㅡㅠㅠ겁나 서러웠다..ㅠ 아 내가 넘 더러워서 가까이 안왔나..ㅋㄱㄱㄱㄱ이제와서 생각해보니 그럴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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