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형편이 좋지못해서 엄마가 돈주시는거받기도 죄송하고해서 알바를 구햇어 지난주금요일에면접을보고 이번주 월.화.수.목(오늘) 까지 4일을 했는데 내가 편의점,파리바게트(길게는아니고 짧게/사장님이랑 같이근무햇엇는데 계속갑질아닌갑질을하셔서,,) 이마트단기알바 햇엇는데 맘스터치 알바공고올라온거보고 롯데리아이런곳보단 시급도 괜찮고 사장님도 면접때 인상이너무좋으시고 성격도 사근사근하셔서 아 파리바게트에서 사장님때문에 되게힘들엇엇는데 잘할수잇겟다 는 생각이들엇어서 나만 잘하면되겟구나 하고 월요일 화요일 교육을 받앗어 근데 월요일엔 포장배우고 화요일에는 포스기,배달주문,배달접수 한꺼번에 배우니까 어렵고 잘모르겟더라구..내가 멍청한건지 나는 다른알바는 쉬웠는데 여기는 조금 챙길게많았다해야되나 나한테 아무튼 그래서 자꾸 하나씩 빼먹는거야 근데 또 포장주문 세팅하다가 배달전화오면 하다가 전화받아야되니까 접수하고잇으면 사장님이랑 사모님(처음이라 같이해주셧어)이 어-휴! 쟤는 뭐하냐 도대체 하시고 포장하다가 전화와서 마저못한건데 또빼먹냐 증말 바보냐 언제까지 이럴거냐 으휴 이러시고,,, (말하면되잖아 하겟지만 말하면들어주지도않으시고 그러세여~어휴 이러셔,,) 아무튼 막 주문이 포장이랑 매장에서오셔서 주문 딱두개면 할만하겟는데 배달이 물밀듯이밀려오니까 배달의민족주문도오고 내시간대가 사람이 가장많이밀려오는시간이니까 미치겟는거야 사장사모님은 4일째고 이틀교육받앗는데 실수한다고 계속안에서 쟤왜저모양이냐 쟤뭐냐 거리시구 막 내욕을 하시는거야... 난 잘해봐야지하고 맘먹는데 자꾸 내맘대로안돠구ㅠㅠㅠ 사장사모님은 이제잘할때되지않앗냐 이틀씩이나교육받고왜그모양이냐고ㅠㅠ 하 아까는 손님들드시구가셔서 테이블왼쪽에 3개치우고닦고잇엇는데 배달전화와서 달려가서 받구 접수하고잇엇는데 나오시더니 이게청소한거냐고 ㅇ안닦은쪽가셔서 먼지집으시더니 이게? 웃기고앉아잇네 어휴우 이러시길래 접수끝나구 말은해야겟어서 가서 저 왼쪽테이블들 닦고잇엇는데 갑자기전화가와서 저쪽은못닦은거예요ㅠ.ㅠ 이랫더니 도대체알바한거맞아요? 아니 뭐 제대로하지도못해 이래서 너무억울하고 막 속상하고 계속 나욕하시고 인격모독앞에서 아무렇지않게하시고 난처음겪어보는사람이라 막 심장철렁거리고 울고싶어죽겟는데 눈물막나오면서 손님받고ㅠㅠㅠ... 사모님은 계속 괜찮다하고 우리남편이 좀 화도많이내고그래요 그냥신경쓰지말라하고 바로 뒤돌면 사모님도 막 아니잖아여!!!!뭐예요도대체 아까한번은 사모님이 카운터에서 계산봐주시고 나는 포장하고잇엇는데 나중에뭐가잘못되서 오셧는데 그손님은 사모님이처리햇ㅇㅅ는데 사장님이나오시더니 사모님이랑사장님이 이게뭐야 아니 너가햇잖아요 그러시고 사장님은 들어가시면서 아오돌아버리겟네 나 이러는데 나 말한마디안햇냐구? 햇어 사모님이 이때 계산봐주셧는데요...그랫더니 저반응들이셔..사모님은 뭐예요? 너가햇잖아요이러고 내일정말 헬일거같은데 내일은 나혼자일하거든..나 정말 자신도없고 사장님 한숨소리며 내앞에서며뒤에서욕하는거듣고싶지도않은데 어떡해야되...? 계속 참고 다들어가면서 해야되는걸까? 엄마가 그만둔다니까 계속하라고만하셔ㅠㅠㅠ 근데 정말 나 위에 대충쓴건데 5시간일햇는데 어제오늘 10시간동안 한숨+내면전에대시고욕 뒤에서계속욕하시면서뭐라히시고 도저히 못견딜거같아서 그만두고싶거든 근데 매장번호밖에모르고 또 나그만둔다하면 돈안주실거같아 직접찾아뵙고 말씀드리기싫을정도로 사장님한테 너무 욕이며 온갖소릴들어서 무섭고 보기도싫고 말섞기도싫을정도야... 나어떻게해야되 제발그냥읽고 가지말구 도와주라...아까알바할때 꾹참고 끝나구 펑펑울다가 들어왓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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