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이 다음 주에 면접 있다 그래서
잘 보라고 나도 기도하겠다고 담주에 면접 끝나고 만나면
맛있는 것 사 먹자고 했는데
고맙다고 부끄럽지 않은 오빠가 되겠다고 답장 왔는데
나..나만 스윗한 거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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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4/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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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남이 다음 주에 면접 있다 그래서 잘 보라고 나도 기도하겠다고 담주에 면접 끝나고 만나면 맛있는 것 사 먹자고 했는데 고맙다고 부끄럽지 않은 오빠가 되겠다고 답장 왔는데 나..나만 스윗한 거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