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브 아메리카 자회사였던 미국 홍보회사 TAG PR이 개설한 것으로 의심되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중상모략 사이트 사진. 이 사이트는 어느 순간 갑자기 사라졌으나, 흔적은 아직도 남아 있는 상태다





미국 홍보회사의 특정인 중상모략은 미국 법원 디스커버리 제도로 밝혀졌다. 미국 법원 문서(사진)에 기재된 중상모략 피해자 가운데 한 명이 바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다

TAG PR의 중상모략 공격을 받았다고 의심되는 인물들.
미국 법원 자료에 따르면 최소 7명이 TAG PR의 광범위한 중상모략 공격을 받은 것으로 의심된다
뉴욕 남부 연방지방법원에 제출된 증거 자료에 따르면, TAG PR이 관리하던 '공격 대상(Target)'은 존스웍스 CEO 스테파니 존스, 성폭행 혐의로 전 남편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던 알렉사 니컬러스, 인플루언서이자 모델인 페이지 지메네즈, 영화제작자인 타마라 루빈 등이었다.






하이브 아메리카 자회사였던 TAG PR의 주소지는 하이브가 인수한 이타카 미디어 벤처스와 일치하다.

사건 이후 TAG PR 관련 인물들은 자취를 감춤
스쿠터 브라운 하이브 아메리카 대표는 역바이럴 문제로
시끄럽던 2025년 6월 사임
하이브 역시 2025년 3분기 보고서를 통해 보유하고
있던 TAG PR 지분 전량을 처분
335억 원을 들여 인수한 회사를 1년 만에 정리


박태희 하이브 CCO는 [더게이트] 취재진과 잠시 통화 후 “회의 중이라 지금 통화가 어렵다. 이메일 주소를 줄테니 그리로 (질문지를) 달라”고 했다.
그러나 정작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지 않았다.

탐사보도 전문매체 '뉴탐사'는 이 문제를 집중 취재하고 있다. 사진은 뉴탐사 방송에서 활용된 관계도



하이브: 보도로 인해 기업 이미지 훼손하면
법적 조치 취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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