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 마트간다고 지하철 타려고 했는데 엄청 험상궂게 생기고 덩치도 커다란 분 두 분이 내려서 흠칫했단말이야 안에 딱 들어가니깐 막 도와달라고 하고 있고... 안타깝다 생각하고 마트 장 보고 있었는데 도와달라고 한 분이랑 아까 내린 덩치 큰 두 분 셋이서 맥주 장 보고 계셨음...ㅎ 초등학교 때 충격 그 자체 다른 일로는 친구엄마가 친구보고 도와드리라고 천원짜리 몇 장 받았는데 어린애 돈은 안받는다 함... 어린아이가 뭘 도우려고 괜찮아요(껄껄) 이런느낌이 아니라 니 돈은 안받아 이런 느낌이라 예전에 엄청 당황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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