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온 고등학교에 비해 학교 좀 낮게 간건 ㅇㅈ 근데 꽤 높은 학과 갔고 인서울이고 시설도 좋고 뭐 나쁜게 뱔로 없능학교라 즐겁게 다니는데 ㅋㅋㅋㅋㅋ 엄마 맨날 뭐 다른 학교 친규들이랑 논 얘기 하면 "너도 좀 창피하긴 하지?" "그래도 차이 많이 나지??". "너가 좀 못가긴 햇잖아". "학교가 좀 별로지" 계속 이럼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내가 내 학교 잘 다니는데 무슨 상관이야 자존심 깎아내리려는 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 재수 반대한게 누구인데 정말 ㅠㅠ 저런 소리 들을때마다 화난다 엄마도 속상하겠지만 나도 나름 그 속상한거 만회하려고 열심히 대외활동하면서 다니는건데 저럴때마다 왜 학교 보냈나 싶다 핳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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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녀랑 사귀는중인데 자존감이 정말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