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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86
이 글은 9년 전 (2017/4/22) 게시물이에요
솔직히 내가 아빠랑 살때 부유하게 살아서 그런지 아끼는데도 쓰는 돈이 확실히 많아서 힘드신거 같아..ㅜ 

안그래도 언니랑 내 학비만 2000이고 이번에 이사가서 집에다가 이사에 가구까지 500드셨다는데 너무 죄송스러워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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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국장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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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장학금 받을 수 있는 거 다 빼고 2천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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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대학생이 아니구 엄마가 유럽보낸다고 학교를 한국에 있는 외국학교를 다니구 언니가 자취해서 그 돈까지 2000될거 같아.. 언니는 장학금 받아도 엄마가 그건 용돈으로 쓰라고하셨어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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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헉..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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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괜히 다른길을 택한건 아닐까 고민이야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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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쓰니야 지금은 미래만 생각하고 꼭 잘돼서 어머님께 효도하면 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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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요즘 너무 힘들어서 그런지 내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란 생각이 너무 많아..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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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그 시기를 지나야 가족들 모두 꽃길을 걸을 수 있는 거지 원래 모든 성공하는 사람들은 아픔을 겪어야 행복이 찾아오니까 조금만 더 천천히 가보자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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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내가 영어를 못하거든.. 근데 이것도 엄마의 선택 반,내 선택 반인데 나중에 후회할 때 내가 엄마탓으로 돌리면 어쩌지 너무 두려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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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뭐 돈되니까해주시겠지? 열심히해서꼭효도해드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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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요즘 엄마가 너무 힘들어 보이셔서ㅜㅜ 나도 내가 할 수 있는 거는 최대한 다 하긴 하는데 너무 부족한 것 같고 죄송스러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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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렇다고포기할건아니니까ㅜㅜ어쩔수없지뭐ㅜㅠㅜ노력하는거보시면 힘나실거야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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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영어를 그렇게 잘하는것도 아닌데 하면 늘거란 말이 왜 나한테는 그냥 흘러가는 말 같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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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정 아니다싶음 일찍접고 비용안드는쪽으로 해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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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이미 자퇴해서 이쪽길 아니면 완전 바닥이래 엄마가 믿고있는데 그 말이 부담이 된다ㅜㅜ 진짜 바보같고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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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헐 우리도 이번에 이사하면서 600은 들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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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작은 집에서 나 학교에 가까운 집 가려고 큰 집으로 이사가게 돼서 우리집이 가구가 없는 편이라 몇몇개만 사기로 했는데도 500이 넘는데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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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갚을길은 열심히 하는것뿐! 다른 길이 없다고 생각하면 정말 열심히 하는 수밖에 없지 않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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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너익 나익이랑 상황 비슷하다 나도 유학오고 동생 자사고 다니고 하느라고 아빠요즘 너무 힘들어보이셔서 너무 죄송하고 맘아파 물론 온거는 후회하지않지만 본인 하고싳은거 하나도 못하시면서 일하시는 거 들을따마다 진짜 억장 무너질꺼같고 더 열심히해야지 생각해 그 다큐멘터리에 나왔던 어떤애가한말중에 지금 우리가쓰는 돈은 아빠의 외로움의 값이라고 하던거 생각하면서 더 얼심히해야지 나는 반드시 금전적으로나 내 꿈적으로나 다 성공할꺼고 내가 아빠랑 동생 내가 여지껏 받았던것보다 더 사랑 줄꺼야 쓰니도 그렇게 생각하면서 열심히하면 되지않을까! 우리 힘내자 쓰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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