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아빠도 아빠 나름대로 바쁜데 날 어떻게 엄마처럼 케어하나 싶었어 아직도 아빠 틱틱 내뱉은 말에 상처받지만 아빠가 밉지만 이해해야지 뭐 좀 말 심하게 할때는 진짜 죽도록 밉겠지만 뭐 결국 이 상황도 내가 아빠보고 내 의사 표현 안해서 만든 상황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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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4/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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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아빠도 아빠 나름대로 바쁜데 날 어떻게 엄마처럼 케어하나 싶었어 아직도 아빠 틱틱 내뱉은 말에 상처받지만 아빠가 밉지만 이해해야지 뭐 좀 말 심하게 할때는 진짜 죽도록 밉겠지만 뭐 결국 이 상황도 내가 아빠보고 내 의사 표현 안해서 만든 상황인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