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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75
이 글은 8년 전 (2017/4/23) 게시물이에요
진짜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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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ㄴ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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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유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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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인간관계때문에 스트레스안받아서 좋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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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진로 계획은 구체적으로 세우고 자퇴한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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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응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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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 진로때문에 자퇴한거라서 자퇴 낼 결정하는데 부담감 크다.... 진짜 커.... 내가 공부도 해야되고 실기도 준비해야되고 엄마아빠한테 책임 내가 진다고 한거기 때문에 진짜 부담된다 인티에서 어떤 분이 맨날 공부만하면 우울증 걸리니까 여행도 갔다오고 영화도 갔다오고 운동도 하면서 지내라는데 1분 1초가 아까워서 못그럴것같아 ㅠㅠㅠ 어떡해... 갠적으로 화장하면 공부가 잘되드라고... 이상해... 화장안하면 얼굴 되게 찝찝하고 피부베이스라도 화장하면서 평상시에 밖에 나가는것처럼 지내는게 괜찮을것 같앵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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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들이 바로 허락하셨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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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글쓴이에게
바로는 아니고 잘 말씀드리고 상의했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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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계속 답해줘서 정말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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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글쓴이에게
나 익인6인데 난.. 진짜 엄마가 너무 반대 하셔서.. 지금은 거의 포기 상태? 아빠는 내가 좀 심한 말했지.. 나중에 학교라는 안에서 지내다가 고3때 내가 후회하면 날 알아줄수있는 사람이 세상에 있겠냐고 그래서 엄마가 그때 짜증나서 없다고 하니까 내가 그래.. 날 알아주는 사람 나밖에 없는데 그렇니까 내가 지금 이렇게 자퇴라는 길로 노력하려고 하는거 아니냐고.. 난 되게 힘들게 얻어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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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진짜 슬프다 내가 자세하게 계획을 세우면 가족들이 날 믿어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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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글쓴이에게
정말 쓰니가 간절하다면 간절하게 행동해야되 일단 고3이다 보니까 내 예상으로 가족들의 반대가 엄청 심할거야 혹시 지금 티라도 많이 내봤어? 우리 엄마같은 경우로 봤을때 아예 내 계획을 듣기 싫어하셨거든 그래서 내가 3번 말했더니 그제서야 내 계획이 이거였냐고 그렇더라고 암튼 너가 자퇴 하려면 후회하지말고 맘 딱 굳히고 자퇴 계획 세우고 이야기해야되 한 번 발빼면 나중에 절대 안들어 주니까 그거 각오하고 해야되 그래도 쓰니는 동창회라도 갈수 있겠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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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에게
고3이여도 졸업을 안했으니 동창회는 못갈듯!익이니는 언제 자퇴한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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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글쓴이에게
나 지금 숙려제 기간이여서.. 낼 자퇴할건지 안할건지 전화상으로 말해주고 그 다음에 화욜날 아마 자퇴서 내러 갈듯... 그때 울것 같다... 솔직히 나 치이고 치여서 인간관계가 아니라 그냥 학교 시스템이랑 생기부 쌤 그런거에 치여서 하는거라서 솔직히 자퇴 라고 하니까 딱 두렵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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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에게
익이니는 지금 몇살인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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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글쓴이에게
17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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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4에게
아하 익이니의 후회없는 선택이 되길바래 모든일에 장점과 단점이 있는거니까 힘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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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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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유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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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외롭기도 하고 그냥 평범하게 다니다 졸업할껄 하는 생각도 많이 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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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그럼 지금은 아무계획없이 생활중인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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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아니 설마!! 검정고시 준비중이지~ 학원 다니고 알바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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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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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유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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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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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자퇴한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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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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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그럼 지금 생활에 만족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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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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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정말 부럽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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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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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구체적인 계획세우고 지냈다면 더 후회없었겠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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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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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 낼 자퇴 할지 안할지 결정날이고 아마 화욜날 자퇴서 내러 학교 갈것 같은데.. 그.. 말리던 친구들한테 좀 말하기 미안한? 게 있다 내가 여러 상황이 연달아서 오면서 자퇴한 케이스거든 그래서 어떤 사람은 너 진로를 위해서 너가 하는거니까 응원 한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너가 피하는거라고 하는데 난 내 역량을 봤을때 자퇴가 더 답인거 같거든... 중학교때 별생각 없이 있던 자퇴하는 사람이 내가 될줄은 몰랐지 ㅋㅋㅋㅋㅋ 부담감 너무 크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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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주변친구들한테 말하면 회피할려는 의도로 할꺼면 하지말라고 하는데 다들 당사자가 아니니 그렇게 얘기할수있다고 생각이들고 또 나중에 성인되서 동창회 이런데 못갈수있다니 먼가 아쉽고 고3이기도해서 아까운것도 약간있고 근데
너무 힘들어 진짜 학교가면 숨이 턱턱막히고 버틸수있는 힘듬이면 버티는데 그게 안되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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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글쓴이에게
난 솔직히 초등학교 때부터 그랬는데.. 난 그냥 힘든 친구를 도와준거 뿐인데 주변에서 날 가만히 놔두지 않드라고... 암튼 나도 인간관계 사소한것 부터 심한것 까지 많았는데 결과는 초등학교때부터 그런거에 시달리다 보니까 인간관계에 집착하는? 그런걸 티안내지만 집착하는게 생겨서 중2때까지는 잘 버텼는데 중3되니까 그.. 내가 버틸수있는 한계를 넘었다고 해야되나? 더이상 힘듬을 경험 하고싶지 않은거야 내가 너무 지쳐있었나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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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에게
나도 요새 사람대하는게 힘들고 인간관계 형성하는것도 다 걍 싫고 그러는데 정말 공감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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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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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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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이렇게 시간내면서 조언해줘서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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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삭제한 댓글에게
음.. 난 내가 되게 긍정적인 사람일줄 알았는데 좀 꼬여있는거 같기도 하고.. 싫어하는 친구를 상황에 따라서 쳐내지도 못하고 받아주고 있는데 걔가 하필 엄청 친한 무리에 있다는점? 그리고 내가 되게 주변에 소심한 애들한테 도움을 많이 줬는데 지금 걔네는 고등학교 생활 잘하는거 보면 너네는 내 도움받고 그렇게 됐는데 지금 너네는 나한테 별로 도움도 안되고.. 너네는 나한테 도움도 주지 못했고.. 그냥 요즘 걔네들이랑 톡하는것도 싫고 그래도 마음한켠으로는 재밌곸ㅋㅋㅋㅋ 진짜 뭔지 모르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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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에게
익인13ㅇ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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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글쓴이에게
엉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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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2에게
익이니는 몇살인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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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글쓴이에게
나 저기 위에 있는 익인 24이얔ㅋㅋㅋㅋㅋ 그냥 너무 힘들어서... 익명이라도 괜찮으니까 이런 말 할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들어서 댓글 썼더니 되게 많이 달렸네.. 먄 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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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5에게
앜ㅋㅋㅋㅋㅋㅋ아니야 나도 이렇게 말할사람 있어서 너무 좋아! 계속 달아도 좋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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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글쓴이에게
사실 나 원래 6살때부터 음악 하다가 중2때 예고 가려던거 부모님이 반대 심하게 하시고 아빠가 넌 재능이 없다는 말에 너무 상처받아서.. ㅠㅠㅠ 진짜 그거 아직도 후벼파거든... 그래서 내가 중3때부터 영화를 되게 좋아하게 되서 영화를 만들어보고 싶은거야 그냥 내가 음향감독같은것도 되봐서 ost도 만들어보고 싶고 그래서 중3때 그런 영화쪽 고등학교 가려던거 부모님이 ㅋㅋㅋㅋ 진짜 반대 심하게 하셔서 특목고 지원했다가 떨여졌지.. 그렇고 나서 방학때 갑자기 음악 해도 좋다고 한거 나 학교 빡센데 갔는데 너무 상황이 안맞아서 치이고 치이다가 음악보다는 영화쪽으로 가고싶어하는것 같길래 그래서 지금이 아니면 자퇴 못하겠다 싶어서 영화쪽으로 가려고 자퇴하려고 하는데...잘할수있겠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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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6에게
잘할수있을꺼야 무슨일이든 자신감만있으면 해낼꺼야 모든일에는 다 힘듬이있는거니 잘 버텼으면 좋겠어 화이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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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생각해도 지금까지 안미치고 잘 버틴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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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8에게
지금처럼 계속 버티면 되는거얏!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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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글쓴이에게
고마웡!!!!!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니 복받을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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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9에게
흐악!!고마워!!익이니더 복받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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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쓰니는 지금 자퇴하려고 말하기 전이야? 아님 숙려제야 아님 자퇴 후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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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자퇴 생각중이여서 여러사람생각을 듣고싶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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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몇살인데? 나 고1인데 .... 엄마가 되게 나보고 고등학교 생활도 제대로 못해보고 자퇴한다고 좀.. 불쌍하다고 그렇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면 내가 불쌍할수도 있는데 뭐.. 고등학교 생활 안한다고 곧 죽는것도 아니고 내 진로를위해서이니까 아쉽더라도 어쩔수없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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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고3 우리 언니도 자퇴했었는데 후회하긴했어 근데 후회도 사람나름이기도 하니 음 나도 모르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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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내가 보기에는 고3이니까 만약에 자퇴를 한다고 했을때 느끼는 부담감이 엄청날수도 있고 이번년에는 검고 못보는거 알지? 친구들보다 일년 늦게 대학가는 거라고 볼수도 있는데 만약에 자퇴 한다면 남들보다 1년 대학 늦게가도 얻는건 엄청 많을거야!! 힘내!! 그리고 부담감 엄청 느낄수도 있어 고3이다 보니까 그런건 쓰니가 진짜 컨트롤 잘해야되... 자퇴라는게 그냥 간단히 결정할수있는게 아니라서 말이 많았다.. 암튼 힘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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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7에게
알지 정말 고마워 익인이도 힘내고 모든일에 어려움이 있는거니 잘 생각해보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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