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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공주처럼 컸는데 우리집 이제 쫄딱 망했어
180
9년 전
l
조회
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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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7/4/24) 게시물이에요
아빠 회사 무너진대....
성인이긴한데 할줄아는ㄴ거 아무것도없는데
건물받아서 놀고먹을 생각밖에 안했었어 솔직히..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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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일어날 때!
우리학교 진짜 이상하네
사진 인화 주문했는데 일처리 진짜 빠르당
아 진짜 속이 너무 울렁거리는데
아 진짜 일어나기싫가
생리는 아닌데 피가나
6
더 자려쿠했는데
1
익인1
대학 안갔어? 지금이라도 공부하는게ㅠㅠ
9년 전
글쓴이
곧 한달안에 있는 집까지 다 팔아야한대...지금 사는집까지
9년 전
익인2
아이고....나도 고삼때 집 갑자기 망해가지고 지방에 완전 안젛은 집으로 이사갔고 지금도 가난하고 그런데 꾸역꾸역 공부해서 대학온거거든..남일같지가않네ㅠㅠ집안사정이 어느수준인지 가늠은 안가는데 그러면 대학진학 생각은 없는거야?
9년 전
글쓴이
모르겠어...공부도 못했고...그리고 공부도 안정적인 지원이 뒷받침돼야하는데 이제 집 망해서....
난 지금 백수고 그냥 아빠가 물려주면 건물중에 하나 받아서 먹고살려고했어... 그동안은 그냥 용돈받았고
갑자기 이렇게 망할줄 몰랐어..
9년 전
익인6
ㅠㅠㅠㅠ진짜 막막하겠다...나도그랬어...그리고 공부에 지원 필요하니까 시작하기도 망설여지는거 알겠지만 살길찾으려면 아래익인 말처럼 공시든 전문대 간호학과든 공부는 해야될거같다...알바만 해서는 30대 넘고 그러면 어려우니깐 ㅠㅠㅠ 얼른 지금부터라도 대학 알아보는걸 추천 ㅠㅠ
9년 전
글쓴이
6에게
조언 고마워...무섭지만 알아서 살길 찾아야겠다....공부로...
9년 전
익인3
굳이 살 길을 찾아보자면 1.공무원 시험 준비 2.직업군인 3.전문대 간호학과... 이정도..
9년 전
글쓴이
아 내가 혼자 살아갈수있을까ㅠㅠㅠㅠㅠ....
9년 전
익인4
나도 그랬었는데 원래 살던 곳이랑 멀리 이사도 가고 집도 엄청 줄여서 온가족 다 투룸에서 낑겨 살았는데 그때 나는 알바부터 시작했어ㅜㅜ 내가 대학을 다시 가든 돈을 모으든 뭘하든 다 내가 번 돈에서 최소한 내 일만이라도 해결하자 이렇게 다시 시작했어 우리 가족 다
9년 전
글쓴이
생각해보면 부모님 노후자금도 다없어지는거일테니 내가 가장이 돼야하는건가...? 아빠가 돈 빌려서 사업 다시 하시려나...ㅠㅠ
9년 전
익인5
알바부터해
9년 전
글쓴이
알바 예전에 딱 하루해보고 너무 힘들어서 토할거같아서 죄송하다고 그만뒀었는데....ㅠㅠㅠㅠ....
9년 전
익인7
ㅠㅠ진짜 속상하겠다....그래도 이제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 길 찾아야해...ㅠㅠ 공주같이 컸다는건 집 망하면 한 순간에 약점이 된다...이제부터라도 인생 계획세워봐 ㅠㅠㅠ 힘내 ㅠㅠㅠㅠ
9년 전
글쓴이
내가 기생충같이 큰게 죄니까...앞으로 열심히 살아야겠다...
9년 전
익인13
왜 말을 그렇게해 ! 형편이 되니까 그렇게 커도 되었던거고 지금은 사정이 바뀐거뿐이니까 ! 부모님도 당시에 동의하셨다면 잘못은 아니라고생각해 ! 그냥 앞으로 바뀐 사정에 맞게 또 새로 살면 되는거지..!! 비관적으로 생각하지마 힘들겠지만 그냥 똑바로 앞을 보면서 긍정적으로 살아 !
9년 전
익인8
전문대 간호학과나 간호학원 준비하는게 현 상황에서는 제일 나을 수도.. 간호는 일단 취업이 보장되어있잖아ㅜㅜ 아니면 알바부터 먼저 해서 돈 부터 모아놔.. 편의점 알바 같은건 알바하면서도 공부할 수 있잖아..
9년 전
글쓴이
공시쪽으로 가볼까봐...
9년 전
다른익인29
공시보단 전문대 간호학과 추천해 공시는 진짜 짱짱한 4년제 나와도 몇년씩하는사람 대부분이댜
9년 전
익인137
2222
9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익인120
그건 편의점마다 다른 듯. 우린 점장님이 매장 두 개일 때 진짜 장사 안 되는 곳에선 점장님이 공부해도 된다 했어. 나는 좀 바쁘다 싶은 곳에서 좀 바쁜 타임에서 좀 익숙해지니깐 독사도 하고 그랬어
9년 전
익인150
매우 케바케 일단 우리 가게가 안 그렇고 나도 주말에 일하는데 그정도 아닌듯 당장 어제만 해도 시험 공부하면서 했어 주변 사람들도 편의점 지루할 정도다 하는 사람 많이 봤고...
9년 전
익인9
아니면 전문대 물리치료과 어때?
9년 전
글쓴이
대학 돈낼수 없을거같아...아마...
9년 전
익인30
공부해서 장학금 받으면 되지 않을까? 그리고 학교마다 장학금 제도도 많아!!
9년 전
다른익인138
재산없으면 국장 받을수있을꺼야 학자금대출도 되고!
9년 전
익인10
공주같이 큰 거랑 알바가 힘들고 뭐고를 떠나서 지금 당장 알바를 하든 너한테 들어간 돈은 네가 해결하는 게 제일 낫겠고... 친구분한테 돈 빌려서 다시 사업하는 거 진짜 도박이야... 너라도 안정된 직업 가지는 게 제일 나을 거 같다.
9년 전
글쓴이
우리아빠 너무 불쌍해 혼자 자수성가했는데 평생에 걸쳐서...왜 우리집이 망해야하지
9년 전
익인11
나두 몇년 전에 그랬는데 고등학교 들어가서 그냥 무작정 공부 열심히 하니까 어떻ㄱ게든 살아지더라...... 그냥 지금은 예전 생활 내 손으로 되돌리고 싶어서 열심히 살아
9년 전
익인12
나도 공주같이 커서 하루아침에 우리 집이랑 짐들 다 압류당하고 부모님 신불자 되고 파산신청직전까지 갔었는데 우리 집은 큰 그림 그리면 공부밖에 살 길 없다고 생각하기도 했고 나도 당장 알바하는 것보단 그게 나을 것 같아서 악착같이 공부해서 대학 졸업하구 좀 번듯한 회사에 들어가서 일 하는 중이야...
9년 전
익인14
부모님도 친척분들한테 송구스럽지만 돈 빌려서 작은 가게하나 차렸는데 좀 괜찮게 장사 되서 빚이랑 신용등급 수습중이시구 아직 갚아야할 빚은 좀 많이 남았지만 기본 생활은 가능 할 정도로 복구 됐어...
9년 전
익인21
그리고 난 학비 학자금 대출, 장학금, 국장 등등으로 해결하긴 했는데 대출 갚을 거 생각하면 갑갑해져서 방학동안 공장들어가서 일하고 나왔었어 할줄 아는 거 없다고 가만히 생각만 하지말고 할 일 찾아서 해야해...
9년 전
익인15
대학교 다닐 돈을 낼 수 없으면 학자금 대출이라도 하면 되잖아 기초수급자 내용에 맞게 들어가면 지원도 받고 부모한테 도움 안 받고 다니는 애들 얼마나 많은데 댓글들 보니 계속 기대려는 것 같아
9년 전
익인118
2222222
9년 전
익인124
33333 열악한 상황에서 공부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9년 전
익인125
4444
9년 전
익인126
5555나도 기초수급자라서 학자금대출받고 다녀. 이거 받는다고 창피한일도 아니고.. 대부분 다 받으면서 다니고있어
9년 전
익인141
66666
9년 전
익인167
888 난 직접 다 벌면서 가끔 부모님도 도와드리면서 학교 다녔거든! 힘들긴하지만 못할것도 아니야! 그리고 나같은 애들 생각보다 많았어 진짜로..
9년 전
익인172
9999
9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7
전문대 간호학과라도 다니는 거 추천할게
나도 집이 엄청 가난했는데 전문대 간호학과 와서 학자금으로 대학다니고 생활비는 알바로 다 알아서 하면서 좀 힘들게 살았는데
졸업하고 취업 바로 되니까 좀 살만하다
9년 전
익인18
공주처럼 자라온 건 이제 변명이 될 수 없어 글쓴아
과거에 이랬든 저랬든 싹 다 잊어버리고 네가 노가다라도 해서 돈을 벌든지 학자금 대출 받아서 대학 공부 제대로 할 생각하든지 해야해
9년 전
익인23
잔인하지만 인생 너만 힘든 거 아니야 다 참고 살아가는 거지 이렇게 살고 싶어서 사는 사람 우리나라에 10%도 안 돼 그냥 살아지니까 사는 거야
9년 전
익인19
알바 당연히 힘들지 그런데 쓰니가 알아야 할 건 다들 그거 참고 한다는 거야... 학자금 대출이라도 해 봐 쓰니는 그냥 혼자서기를 해야하는 거 자체를 부정하는 느낌이야 좀 비꼬는 것처럼 들리겠지만 남들은 다 그렇게 살아... 그게 현실이다 진짜
9년 전
익인20
완전히 같지는 않지만 나도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다 살아지더라 다들 그렇게 살아가고
9년 전
익인22
장학재단에 학자금대출받고 대학가서 열심히 공부해서 국장이나 학교에서 주는 장학금 받으면서 공부해 그리고 학교에서 보통 취업 시켜 주거든 취직해서 학자금 갚으면서 조금씩 모아 그러구 살아 대부분..
9년 전
익인24
폴리텍 대학도 생각해보는게 어때? 전액 무료라서 괜찮을거야.
9년 전
익인25
기대지마. 애도아니고 성인이잖아. 다른사람들이 알려줄수가없어 네길을. 뜻이 있으면 이것저것알아보고 나라에서 뭘 지원받을수있는지 다 스스로 알아봐야지. 네가 가난을 경험해본적이없어서 무섭게생각하는것같은데 가난해도 혼자힘으로 학교열심히다니는애들많아. 너도할수있을꺼야.
9년 전
익인26
공시 생각보다 돈도 많이 들고 그렇게 아 공시나 해볼까 해서는 절대 못 붙어... 학자금 대출 받아서 전문대라도 가는 게 낫다고 생각해ㅠㅠ
9년 전
익인27
내가 보기에 쓰니는 모든 게 두려운 상황에 온 것 같아. 왜냐하면 더 이상 실패하면 안 되는 삶이 됐으니까... 맞지? 그게 대부분 사람들의 디폴트 설정이지만 쓰니에겐 처음인거지. 알바를 해도 영 못하겠으면 그만둬도 되고, 뭔가 배워보다가도 안 맞으면 진로를 틀 수도 있는, 언제든지 '대안'이 존재하고 실패해도 패널티 없이 시도할 수 있는 삶을 살던 사람에겐 더 이상 실패가 용납되지 않고 실패하는 순간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다는 건 엄청난 두려움인거야.
정말로 살 길이 없는 건 아니지만 내가 보기엔 쓰니에게 가장 큰 문제는 바로 그 공포인 것 같아. 공포가 일상이 되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리겠지... 힘 내
9년 전
익인119
222 진짜 내 생각을 이렇게 정리해주다니.. 댓글들 너무 잔인한거같아 글쓴이 상황 되어보지도 않고 기대지말라고 답답해하는건.....
9년 전
익인123
3
9년 전
익인128
시비거는건 아닌데 답답해하는게 아니라 똑부러지게 말해야 현실을 직시할 수 있다고 난 생각해서..그리고 글쓴이 상황이 되어보지도 않았다는건 너무 포괄적이게 말한거 아닐까? 지금 나만해도 오래전은 아니지만 쓰니랑 비슷한상황이어서 그만큼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기 때문에 그렇게 말해준거고.
9년 전
익인131
오해하게써서 미안 기대지말라 이런식의 댓글은 쓰니한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볼 때 쓰니를 자꾸 답답해하는 뉘앙스의 댓들이 있어서그랬어. 쓰니도 많이 불안하고 혼란스러울텐데 객관적인 해결책을 주는걸 넘어서 왜 아직도 공주처럼있냐는듯한 뉘앙스때문에
9년 전
익인132
응응 그런거 말한 거구나 밑에 댓글들 보고왔는데 공감능력이 부족한사람들이 많은것같아.. 내댓글 기분나빳을 수도 있는데 이렇게 답해줘서 고마워!! 즐거운 인티해!ㅎㅎ
9년 전
익인153
444...ㅠㅠ
9년 전
익인170
55555 이겁니다..
9년 전
익인28
지방에 동네 전문대 나와도 할거 다해 나 중소기업 영양사야 알아줘 그래도
9년 전
익인31
그동안 쓰니가 누려온 것들을 놔줄 순간이 온 것 같다... 미련 남는다는 거 알지만 현식을 직시해야 해 쓰니가 살아온 환경은 누구나 다 바라는 거야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고 내려놓는 거 힘든다는 거 알아 하지만 일단 실컷 울어버리고 털어버려야 해 마음 다 잡고 제일 힘든 건 부모님일 테니까 위로도 잘 해드리고
9년 전
익인32
나도 그랬어 평범한 삶이었지만 지금 원룸에서 가족 4명이 살고 있다 그런데 결국은 내가 치열해지는 것 밖에 없어 치열하게 살다 보면 극복해지는 날이 와
9년 전
익인39
나도 이렇게 했기 때문에 너도 해 이게 아니야 다만 비슷한 상황이 있다는 걸 알았으면 해서 쓰니야 많이 힘들고 억울할거야 세상이 날 버린 것 같고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는 걸 알아야 해 그걸 믿고 스스로 좌절의 길을 걷지 말아야 해 어디든 길이 있어
9년 전
익인33
쓰니 과거 반성하고 빨리 뭐라도 해
공부하기 싫으면 토할 것 같은 알바라도 꾸역꾸역 해야지..
9년 전
익인121
반성을 왜..?ㅠ 그때는 능력이 됐으니까 건물 받아서 놀 생각 했을 수 있지 잘못이 아닌데 반성하라는건 좀...ㅠㅜ...
9년 전
익인130
읭 쓰니가 누구한테 피해를 준 것도 아닌데 왜 반성을 함....그럴만한 집안 사정이 되니까 그런 거고 지금 정신차리고 잘 하면 되지
9년 전
익인34
공시비추 생각해봐 당장 집팔고 이사가고 한달 먹고 살 돈은있어? 대학갈 돈도 없고 생산직알바라도 시작해서 돈부터 일단 해결하고 좀모아서 대학을 가던 학원다녀서 자격증을 따던 해야할꺼같은데... 고시원 들어가서 하루종일 공부해도 합격 못해서 몇년씩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공시나 해볼까? 이건 좀 위험한거같아
9년 전
익인35
간호학원 추천해
9년 전
익인37
준비과정이 최소 1년정도긴한데 알바하면서 학원다니고 실습다니면 돼
9년 전
익인36
사업이란게 무섭구나 건물 받아서 살려고 했는데 한순간에ㅠ 쓰니 할 수 있어 진짜 다 힘들지만 살아간다 너무 두려워하지말고
9년 전
익인38
일단 네가 하고 싶은게 뭔지 공부를 할 마음이 있는지 없는지 판단하는게 먼저 인거 같은데
9년 전
익인40
사업이 무섭군..
9년 전
익인41
쓰니야 할 수 있어ㅠㅠ 일단 너가 하고 싶은걸 찾아보는게 어때?
9년 전
익인42
지금 제일 감정적으로 힘든 건 쓰니보다 쓰니 부모님일 것 같다 사업 망하시고 잘못된 선택하시는 분들 진짜 많이 봤어 나. 장례식도 많이 갔고
부모님 안 그래도 힘드실텐데 쓰니가 갈팡질팡하면 더 책임감 느끼셔 쓰니가 제일 먼저 구심점이 돼야 해. 나 잘 해나갈 수 있다는 거 보여드려야 혹여라도 나쁜 생각 안 하신다 쓰니 부모님을 위해서라도 제발 마음 굳게 먹어
9년 전
글쓴이
지금 두분다 매일 새벽 세시에 들어오셔...어떻게든 막으려고....근데 안될거같아
9년 전
글쓴이
고마워 댓글 다 읽었고 공포가 제일 큰 문제인거 맞아...경험해보지않았던것과 실패할거라는거에 대해 무서워...치열하게 살아야하는것도 무섭고...
부모님 먼저 위로해드릴게 그리고 댓글 보면서 공포가 많이 사라졌어 열심히 어떻게든 살수있을거같아
9년 전
익인43
힘내 쓰니 다 잘될거야
9년 전
익인44
잘 할 수 있어! 언제나 응원할게. 우리 다 같이 열심히 살아가자!!
9년 전
익인45
GIF
힘내. 나중을 위해 공부를 하던, 지금 당장 가계에 보탬이 되는 알바를 하던 니가 선택한 모든 일이 잘되길 바라고 응원할게.
9년 전
익인46
응응응 진짜 부모님 위해서라도 쓰니 흔들리면 안 돼ㅠㅠㅠ 할 수 있어 난 상속 기대하는 거 보다 상속포기가 이득인 삶을 살아왔지만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하려고 하면 길은 있더라 나쁜 길로만 안 빠지면 반드시 다시 숨통 트이는 날 올거야!!!
9년 전
익인47
무조건 실패 할거라고 생각하지마 이건 우리엄마가 항상 말해주는건데 누구나 실패와 공포의 느낌을 가지고 있어 근데 이거 하면 실패할거야 라는 생각으로만 살면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두렵지만 부딪혀봐야지 일단 뭐든 시도 해보고 결정하는거야 힘들겠지만 이 과정이 제일 중요해
9년 전
익인51
그동안 편하게 살았으니 무서운거 이해해 힘내자
9년 전
익인156
쓰니 막막하겠다..ㅠㅠ 일단 할수있는것부터 조금씩 해봐.. 힘내구 일단 가족끼리 서로 의지하고 힘내면서 잘 헤쳐나갔으면 좋겠다 끝난게 아니야! 할수있어!
9년 전
익인168
쓰니야! 너무 자책하지마! 너무 억울하고 막막하겠지만 다시 분명 해뜰날 올거고 원래 자수성가하셨다고 하시니 부모님도 강하게 극복하실거야! 쓰니는 최선을 다해서 쓰니가 할수있는 일들을 차곡차곡 찾으면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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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17/4/28 14:10:58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9년 전
익인53
뭔 말을 그렇게해
9년 전
익인54
??
9년 전
익인55
그거 위로 하나도 안 되는 거 알지?
9년 전
익인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진짜 위로 안되는 말인거 알아줬으면 한다
9년 전
익인59
힘든 사람한테 그런 말 하면 더 힘빠져 ㅋㅋㅋㅋㅋ 누군 다른 사람들 안 힘든 줄 알고 힘들다고 푸념하니
9년 전
익인62
세상 무너질거 같이 두렵고 힘든 상황에 있는 사람한테 그렇게 이야기 해야겠니? 쓰니가 다른 사람들도 힘들게 일하는거 모르는 것도 아니고, 꼭 이런식의 덧글을 다니... 진짜, 따뜻한게 말 한마디 하는게 뭐가 그리 힘들다고ㅠ 세상 각박하게 살면 다 부메랑 되서 돌아오더라ㅠ 익이니도 힘든거 있으면 위로 받어.. 쓰니한테 화풀이 하듯이 덧글 달지 말고. 쓰니도 익이니도 다른 사람들도 모두 힘내
9년 전
익인63
우리 아빠랑 말하는 거 똑같다.. 이런 말들으면 진짜 더 힘빠져...
9년 전
익인97
참고 견디라는 말 진짜 웃기다
부모님, 회사, 주위에서 참으라는 말만 듣고
너무 힘들어서 하늘로 먼저 올라간 사람들이 몇명인데
그렇게 말을 하니
그 말 한마디로 모든게 해결 됐으면
참자 라는 말 조차 흔히 쓰이지 않을거야
9년 전
익인99
익이니고 그 말 건네기 전에 참아보지 그랬어..
진짜 쉽게 말해서 쓰니 뿐만 아니라 그냥 덧글 읽던 나도 상처 주네... 누가 힘든거 참으라는 말이 듣고 싶겠어. 그냥, 힘내- 잘 풀릴거야, 할수 있어! 이런 말 해주지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맥 빠지느넫 쓰니는 얼마나 상처 받았을까...
9년 전
익인144
응 너너잘해
9년 전
익인145
너만 힘든 거 아닌 거라니..위로랍시고 건넨 말이라기엔 전혀 위로가 안 되는 말이야
9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50
공시는 공부 웬만큼 하는 사람도 돈 잡아먹는 짓이야 공시는 비추천한당..
9년 전
익인52
무서운 거 이해해... 진짜 이런저런 일 겪으면서 살았지만 지금도 여전히 좀 안정되면 그 자리에서 벗어나서 새롭게 도전하는 게 엄청 엄두도 안나고 무섭거든. 그걸 떨치고 용기내는 게 진짜 쉽지 않은 일이지... 그래도 살아보니까 세상에는 어떻게든 또 다음 길이 열릴 때가 있더라. 그거 하나만 믿고 자꾸 움츠러들고 싶을 때 한번씩 무작정 질러봐- 그렇게 해서 물론 실패할 때도 있겠지만 그러면서 뭔가 조금씩 변하는 걸 느끼면 점점 더 용기가 나고 그게 인생의 교훈이 되고 그러더라.
9년 전
익인57
현실적으로 조언하자면 공시는 진짜 아니야 쓰니 공부 잘하는 편도 아니었다면서... 물론 엄청 노력하면 할수있겠지만 4년제 대졸자도 몇년씩 하는데 너 지금 그런 상황에서 시작하면 몇년 걸릴지도 모르는거고 돈 잡아먹는것 밖에 안돼... 내 생각엔 쉬운 알바라도 시작해서 돈 모으고 간호학원 가는게 제일 현실적인것 같다 힘내고 쓰니야ㅠㅠ
9년 전
익인60
법무사 사무실 이런쪽은 어때?
아무것도 몰라도 사람 잘 뽑더라고
월급이 좀 짜긴한데
나이먹어도 여자가 꾸준히 하기에 좋고 안정적이야
돈 많이 벌고싶다 이런거 아니면 이쪽도 괜찮을거 같아
9년 전
익인67
22 우리 아버지 법무사 사무장이신데
20살에 들어온 언니 대학진학안하고 고졸이지만 성실하게 일배워서 지금 22살인데 개인 자가용도 타고다닌다..ㅠㅠ법무사 입지 더 좁아지곤 있지만 아예 길이 없는 쪽은 아니라 혹시 연줄있다면 추천함
9년 전
익인129
어케 들어가니...나도 들어가고 싶다...
9년 전
익인173
보통 법무사 협회나 구인구직 사이트 들어가면 사람 구하는글 나올거야!
사는 지역에서 사람구하능 사무실 찾아보고 이력서 넣고 면접보고 다른 일이랑 똑같아
9년 전
익인61
나는 맥날 알바하는 입장에서 맥날 추천해.. 서비스직이어서 힘들 수는 있는데 어느 일이든 힘든건 마찬가지니까.. 알바부터 시작해서 매니저까지 승급하는 경우 많고 내 주위 애들 중에서 그거 노리는 애들도 잇어! 어떤 매니저님도 나한테 매니저하라고 했는뎈ㅋㅋ난 다른거 하고싶어서 거절했거든.. 나 22살인데 머지 더 어린애들이 매니저 하기도 하고 내 또래부터 매니저 시작하는 사례도 있더라 당장 공부 안잡히면 이런 실무같은거 하는게 나을거같다 현실적으로...다만 좀 힘들겠지.. 근데 뭐 그런거 다 견디기로 했으님까 열심히 살아보자 쓰니얀!!!!
9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익인65
...?
9년 전
익인66
이건 또 무슨 댓이냐...
9년 전
익인68
아직 두려워서 그런거 아닐까
9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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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익인77
222 ㅋㅋㅋㅋ 그리고 마냥 손놓고 어떡하지 이러고 있는 것도 아니고 뭐라도 해보려고 하는 것 같은데 쓰니 댓은 읽어보기나 하고 의지가 부족하다느니 이런 말 하는 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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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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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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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다른익인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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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의지라는 단어의 뜻을 잘못 알고 있는 거 아니야...? 쓰니 댓글 보면 무섭고 막막하다고 해도 어떻게든 열심히 살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는데 그게 어떻게 의지가 없는 건데
9년 전
익인87
이게 무너진 후로 버티는 거랑 이제 여태까지의 환경이 무너질 걸 알 때랑 같은 수가 없지... 당연히 무너지기 직전에는 이후 미래가 막막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글쓴이가 이미 집이 힘든데도 난 아무것도 못 해... 하고 손 놓고 있는 게 아니라 이제 어떡해야 할까를 걱정하는 거잖아
9년 전
익인70
스타벅스에 이력서 한번 넣어봐ㅜㅜ 스타벅스는 알바가 없고 다 직원인데 여자가 일하기에 좋은 곳이라고 들었어!! 오래 하다보면 직급도 높아지고 월급도 오르고
9년 전
익인71
나만 쓰니 보고 기특하다고 생각했나ㅋㅋㅋㅋㅋㅋㅋㅋ 마냥 어떡해 어떡해 이게 아니라 이것저것 조언 구해보고 있는 거잖아 몇몇 댓글들은 당황스러울 정도네 절대로 세상 사람들 다 힘들다 이런 소리 위로 전혀 안돼요 막말로 내가 힘든데 세상에서 누가 더 힘들고가 무슨 소용이야 내가 당장 힘든데 ㅋㅋㅋㅋㅋㅋ 쓰니가 떼쓰는 것도 아니고 댓글 보면서 기특하다 하면서 내려왔는데 어이없는 위로인지도 모르겠는 댓글들 보며 어이없어하며 나갑니다
9년 전
익인72
진짜 다시 말하는데 너보다 힘든 애들 많아 이런 식의 위로 진짜 하나도 위로 안되고 더 절망스러워져 절대 저런 위로는 하지 마시길
9년 전
익인73
2222222
9년 전
익인75
3
9년 전
익인76
44
9년 전
익인86
555555555555
9년 전
익인93
66666
9년 전
익인108
77777 뭐라고 하려고 하는 쓰니 자세에 박수쳐주고 싶다
9년 전
익인115
8888쓰니 멋져!!
9년 전
익인160
999999
9년 전
익인80
사람은 처한 상황에 따라 바뀌는거야 그동안은 부족함이없었으니 정말공주처럼살았지만 이제 해본적없고 힘들어도 남들하는거처럼해야지ㅠㅠ그래도 어떻게해서든해보려고하니 멋있다 쓰니 안하던거하려면 진짜힘들겠지만 이제 혼자 일어서ㄴ는방법도배우는거라생각해! 힘내라!
9년 전
익인81
쓰니와 다른 상황이고 난 해외에 살지만 가정적으로, 경제적으로 힘들고 정신적 슬럼프가 왔을 때 나도 뭘 해야할 지 몰랐어. 근데 그 슬럼프 오고 나서 뒤늦게 유명한 대학은 아니지만 2년제 컬리지 다니면서 컬리지 내에서 과외도 했어. 컬리지 졸업하고 지금은 알바 2개 뛰면서 학사 공부하려고 대학 입학 준비중이야. 나도 예전에 어떤 알바 하루하고 그만 둔적 있는데 그렇게 슬럼프가 오고 힘든 상황까지 한꺼번에 닥치니까 뭐라도 하게 되더라고. 나중엔 현실을 즉시하니까 그 상황에 익숙해지고 적응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찾다보니까 알바도 어떻게 하게 되더라. 쓰니도 쓰니가 할 수 있는 게 있을거야. 지금까지 마음 놓고 살다보니 그걸 몰라서 그럴 수도 있어. 일단은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봐. 종이에 쓰니가 할 수 있는 일, 할 수 없는 일들을 적어보는 것도 추천해. 할 수 있는 일들이 있다면, 그리고 그 일에 대한 기회가 주어진다면 이번엔 쓰니 자신을 위해서라도 포기해선 안 돼. 이 악물고 울어가면서라도 꼭 버텨. 지금은 너무 무섭고 막막하겠지만 쓰니보다 더 정신 없으실 부모님을 생각해서 더 정신줄 꽉 잡아야 해.
9년 전
익인83
전문대 간호도 이제 4년제야 일단 알아두는게 좋을 것 같아서
9년 전
익인84
쓰니 위로하자면 부자는 망해도 3년이래
내 주위도 망해도 완전 그지되는 사람은 없더라
그냥 서민이 됐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열심히 살면 되는거야
난 평생을 돈에 허덕이며 살아서 그런가
건강만 괜찮으면 어떻게든 살아져 너무 걱정마
9년 전
익인88
쓰니야 진짜 많이 힘들지도 몰라. 나랑 정말 가까운 친척분중에 그러신 분이 계셔서 아는데 진짜 많이 힘들어하시더라. 정말 많이. 내앞에서 우울한 모습 한번 안비치시던 분이었는데 항상 슬퍼보이셨어. 근데 있잖아 그것도 그냥 스쳐 지나가는 시간의 일부분이더라. 물론 많이 힘들겠지만 노력하고 버텨내면 분명 행복한 삶 살수있을거야. 난 분명 쓰니는 할수있다고 생각해.
9년 전
익인89
국비지원으로 무료로 막 기술알려주는 학원있어 이거 한번 해봐 난 지금 회사다니는 직장인인데 중소기업이라 무료로 지원받고 학원 다니거든
학교 갈 형편 안되는데 기술이라도 배우고 싶다면 이거 한전 찾아서해봐
9년 전
익인91
쓰니야 지금은 당연히 막막할 거야 솟아날 구멍도 없을 것 같고... 하지만 생각보다 사람이 독해지면 어떻게든 살아남을 수 있으니까 조급하게 이제 다 망했어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기보간 댓글들에 추천하는 거 하나씩 찾아보면에 당장의 네가 감당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해보자 할 수 있아 생각보다 죽을만큼 힘들지도 않아
9년 전
익인94
공시는 절대 비추! 책값부터 학원비 돈 엄청 든다..알바하면서 하기 힘들어....재정적인 지원 받을 수 있거나 모아놓은 돈이 있으면 추천하지만 ..아니면 안하는게 나아...그리고 겅부잘하는 사람들도 몇년씩하는데 .... 차라리 학자금 대출 받아서 대학교다니먄서 알바를 하던가 국비지원 이렇거 받아서 학원다니다가 취업하믄게 나을거같아!
9년 전
익인95
그렇게 사는 사람들 많으니까 너무 겁먹지 마 살다보면 살아지는 게 세상이다 이제 쓰니가 노력하기에 달렸어
9년 전
익인96
우리집은 부유한게 아니었지만 그래도 부모님이 다 지원해 주셔서 생각없이 살았어ㅠㅠ 그래서 진짜로 겁도 많고 할줄아는거 아무것도 없었는데 요즘은 사회경험도 쌓을 겸해서 알바도 시작하고 공부도 하고 조금씩 용기내는 중이야!! 쓰니 의지가 있다면 충분히 잘 해낼수있을거야 ㅎㅎ 정말 겁쟁이던 나도 노력하니까 조금씩 나아지고 있으니까!! 쓰니 힘내❤❤
9년 전
익인100
많이 힘들겠다ㅜㅜㅜㅜㅜㅜ 이제 부모님을 위해서라도 쓰니를 위해서라도... 너무 빡센 알바부터 하지말고 잠깐이라도 하는 알바 해... ㅡㅠㅜㅜ어떡해 많이 속상하겠다...
9년 전
익인101
현실적으로 알바 안하고 공부만 하기는 힘들고 알바를 일단 해야될 거 같은데 ㅠㅠ
9년 전
익인102
이참에 정신 똑띠 차리고! 공부하거나
알바시작해!!잘할 수있을거야
9년 전
익인103
난 아직 대학생이고 세상을 많이 경험해보지않아서 조언을 해줄 순 없지만... 일단 현실이 눈앞에 닥쳤으니까 하루빨리 해결책을 모색해야겠다 댓글에 좋은 조언들 많으니까 꼭 잘되길 바라 진짜로...
9년 전
익인104
뭘 과거를 반성하고 정신을 차리래 그럴만 한 형편이었으니까 그렇게 살았겠지 그럴 형편이 아닌데 미래 준비를 안 한 것도 아니고..ㅎ 지금부터 알바 시작해서 부모님 부담 줄이는 게 젤 빨리 시작할 수 있는 일 같아!
9년 전
익인107
222현실적으로 부자면 일 안할 사람 천지일걸 굳이 하고싶은일 없으면
9년 전
익인111
3333 뭘 반성하란거지
9년 전
익인116
444444 뭘 반성하라는거야...
9년 전
익인105
우리 쓰니 힘내라 ㅇㅅㅇ 힘들면 익잡에 툴툴 털어놔 ㅎㅎ
9년 전
익인106
쓰니야 공시하고 있는 입장에서 이것도 돈 장난아니게 잡아먹는다
대출해서 공시든 대학 공부든 시작할거 아니면
취업 조건으로 해서 국비 지원 학원을 다녀서 취업하거나
알바해서 일단 돈을 버는게 우선일거 같아
9년 전
익인109
쓰니야 기분나빠하지말고 들어주라 공시는 인서울 유명한대학 나와도 되기 힘든게 공무원이야... 그리고 전문대 간호도 간호면 꽤 높을텐데 수능도 아직 멀었고 차라리 간호학원다니면서 알바어때
9년 전
익인110
일단 고딩때 내신으로 갈수있는 대학 알아봐바.. 요즘은 전문대여도 졸업하고 직업 잘 가지더라...
9년 전
익인112
그 사이에 알바하면서 돈 벌면서 공부하고...
9년 전
익인113
알바부터 구하는게 좋을것같아 공시는 조금이라도 더 안정되면 하는게.. 몇년이 걸릴지 모르고 학원비 많이 드니까ㅠㅠ 아니면 자격증 몇개 준비해서 바로 고졸취업하는것도 나쁘지않고! 대학 늦게가는 사람도 많아!
9년 전
익인114
나도 공주처럼 살다가 고등학교때무터 서서히 집 망하니까 대책 없더라 ㅋㅋ 청소를 해봤어 빨래를 해봤어 안해봤으니 이걸 해야 한다는 생각도 안들더라ㅋㅋㅋㅋ 그래도 그림 그리는 재주가 있어서 학자금 대출 받아서 그림 그리고 학교다니면서 알바하고 외주받고...그러다보니 생각하는 시간이 없어져서 영혼은 메마르고 건강은 위태로워지더라. 쓰니 아프면 돈 더 드니까 무리하지말고 이제부터 긴장 풀지마. 정신 바짝 차리고 뭘 해야 가장 빠르고 무리 없이 먹고 살지 생각해
9년 전
익인117
쓰니야ㅠ 얼마나 속상할까.. 쓰니도 정신없고 힘들겠지만 아버지 잘 챙겨드리고 위로해드려 쓰니가 씩씩하게 지내야 아버지도 얼른 기운내실거야ㅠ 에휴.. 차근차근 맘 추스리고 할 수 있는것부터 천천히 해 그러다보면 또 좋은날올거야!
9년 전
익인122
쓰니 화이팅❤❤❤❤
9년 전
익인127
세상에 쉬운 일은 없지만 그래도 쓰니가 할 수 있을 만큼 쉬운...? 쉬운이라 해야 하나 아무튼 조금 덜 힘든 알바부터 시작해서 어느 정도 조금의 여유가 생기면 공부를 하는 게 어떨까... ㅜ 쓰니 힘내.. 갑작스럽게 변한 환경 탓에 너무 힘들겠지만 그래도 아버지께서 자수성가하신 것처럼 쓰니도 잘 해낼 거라 믿어! 쓰니 파이팅!!
9년 전
익인133
힘들겠다..
정말 솔직히 말하면 나도 집에 돈이 많았으면 쓰니같은 생각을 해왓을거야 현자도 아니고 앞에 닥칠 일 크게
생각 못했겠지 진짜 사소한것부터 혼자하려면 힘든 일 많을거야 그때마다 여기나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해서 열심히 잘 헤쳐나갔으면 좋겠다 ㅠㅠㅜ도움은 못 되지만 위로라도 해주고 싶어..ㅠㅠ
9년 전
익인134
쓰니 같은 마인드면 무슨 일을 해도 잘 돼갈거야! 아직 사회생활 할 나이가 아니라 무슨 조언은 못 해주겠지만 응원할게❤❤
9년 전
익인135
쓰니가 원해서 상황이 온것도 아니고 나 집 망했어 나 아무것도 할수있는게 없는데 부모님 너무해 이게 아니잖아.. 물론 쓰니가 이제 단단해져야하는건 맞는데 말을 꼭 그렇게 해야하니.. 쓰니야 힘내고 쓰니가 할 수 있는선에서 공부할거라던지 진로 정했으면 좋겠어 ㅠㅠ 아버님일은 정말 유감이야 ㅠㅠㅠ
9년 전
익인136
쓰니도 처음이니까 아직 두려운게 당연해
9년 전
익인139
우리나이대는 실패 많이 하고 그래 그동안 우리랑 달리 누릴수있었지만 이제 이쪽? 평범한 쪽으로 온거겠지 차근차근 부모님 생각하지말고 쓰니가 앞으로 나아갈걸 생각해봐 우리집은 사업은 아니지만 기울었는데 부모님이 가계적인건 문제가 됐지만 내 일을 전부 때려치고 할정도로 않도록 노력해주셨어 그래서 난 지거국에 국장으로 학교 다니고있어 그리고 공시는 나도 비추해 돈도 들뿐더러 요즘은 다들 준비해서 치열하구 주변에 조언 구할사람은 없어?
9년 전
익인140
그리고 알바도 같은 알바라도 지점마다 업무강도가 달라 계속 도전해봐
9년 전
익인142
전문대간호도 3~4등급정도는되야해... 잘생각하고 들어와ㅠ
9년 전
익인143
공무원하고싶다고했는데.. 공시도 돈 좀 필요하거든 대학은 상관없고..진짜 되고싶으면 알바 육개월뛰어서 인강비 교재비 마련해서 일년만 죽도록 해봐... 나도 알바비로 내공부자금마련해서 일년반만에 붙었다... 힘들었지만 스스로에게 당당해! 할수있어! 힘내!!!
9년 전
익인146
헐 진짜 멋지다ㅠㅠㅠ나도 여름부터 공시준비 하려고 알바해서 학원비 모으고 있는데 지금ㅠㅠㅠ 익처럼 되고 싶다ㅠㅠ
9년 전
익인175
간절하면 되는시험인거같아ㅠㅠㅋㅋ 익두할수있어 팟팅!!!!
9년 전
익인147
공부쪽은 아니다 싶으면 맥도날드나 스타벅스같은 곳에서 알바해 둘 다 알바하먄서 차근차근 진급이 가능하거든!내가 일해서 아는데 맥날은 매니저로 진급해서 본사까지 들어갈 수 있어!
9년 전
익인148
쓰니 힘내!! 내가 쓰니 입장이 돼본 적이 없어서 그 부담과 두려움(?은 헤아릴 수 없지만...이렇게 좋은 조언 주는 익들이 많으니 진심으로 잘 될거야!!
9년 전
익인149
쓰니야 힘내 상처 받지말고 괜찮아 지금부터라도 차근차근 하나하나 시작해보자~
너무 조급해하지말고 너무 두려워하지마 그러면 진짜 아무것도 할 수 없고 힘들 거야
넌 해낼 수 있어 지금도 이렇게 조언 구하고 있잖아 힘내자 쓰니야
9년 전
익인152
쓰니 많이 힘들겠다..힘내!!
9년 전
익인154
내가 잘 아는건 아닌데 알바든뭐든 일을 1년이상 하면 산업체전형이였나 그런걸로 전문대 (야간만 갈 수 있는지는 모르겠어ㅠ) 넣을수 있는거 같아! 같이 알바하시는 분이 그렇게 야간대학 가셨더라구 공부도 안 해놔서 못하겠고 지금 당장 공부보단 일을 해야겠는데 대학을 가야한다고 생각하면 이런것도 한번 생각해보라고 댓글 남겨봐:) 이제 한 번해보고 아니면 도망쳐야지 라는 마음을 먹을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무서운거 알아ㅜ 그래도 뭐라도 하려고 하는거 보니까 쓰니는 대단한것 같아 너무 좌절하진 말았으면 좋겠어 깜깜한 새벽에도 아침은 오니까:)
9년 전
익인155
쓰니야 많이 힘들지 내가 다 눈물 날 것 같다 넌 할 수 있으니까 겁 먹지 않았으면 좋겠어 진짜 응원항게!!
9년 전
익인157
전문대 간호학과라도 가는게 어떰? 18수능 쳐서 아예 가능성 없는 말은 아니라고 생각해,,간호사되면 일은 힘들어도 돈은 꾸준히 들어올수 있으니깐 ㅠㅠ 꼭 간호사가 아니라도 어떻게든 살아갈 길은 나오겠지 힘내 ㅠ
9년 전
익인159
아 우리아빠도 사업하는데.. 지금넉넉한데 나도 가끔 우리집이 망하면 어쩌나 이생각중임 ㅠㅠ
9년 전
익인161
쓰니야 너무 좌절하지마 이렇게 많은 익들이 쓰니를 위해 위로해주고 조언해주고 있으니까 많이 힘냈으면 좋겠어ㅠㅠ 지금 얼마나 두렵고 무서운지 감히 내가 가늠할수도 없을거같아.. 부모님부터 위로해준다는 쓰니마음만 봐도 쓰니는 뭐든 잘 해낼수 있을거야 정말 진심으로 기도하고 응원할게 힘들때마다 익잡와서 많이 훌훌털고 글도 쓰면서 위로받으로 꼭 와! 쓰니 힘내자 화이팅!!
9년 전
익인162
괜찮아 쓰니야 지금부터 준비해도 늦지않아 너무 조급해하지말고 차근차근 하나씩 해보면 돼 무서워하지도 말고 포기하지도 마 ㅎㅎ
9년 전
익인163
쓰니 화이팅! 힘 내자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으면 할 수 있어♡ 지금 쓰니 태도는 발전하고싶어하는게 보이니까 기특하다!!
9년 전
익인164
쓰니가 이렇게 길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해ㅠ 아는 사람 중에 온실 화초처럼 자란 사람있는데.. 아버지 사업망하고 나서 결국 자살했거든
곱게 자랄수록 세상을 견디는 힘이 약하다라고ㅠㅜ
쓰니는 절대 포기하지말고 힘들면 여기와서 글쓰고 그래! 꼭꼭 포기하지마ㅠ 인생에서 시련은 언젠가 한번은 찾아오는데 그게 지금인거야. 더 나이먹고 배울 용기 더 없을때보다 지금이 나은거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힘내자9ㅅ9
9년 전
익인165
인터넷상에서도 이렇게 현실친구같이 조언해주는 사람들 많구나 다들 착해보여서 신기하기도 하고 뭔가 놀랍다 쓰니한테 정말 도움 많이 될 것 같음
9년 전
익인166
어이쿠.. 당황스럽고 무섭겠다. 부모님 장 볼 돈이라도 보탤 수 있도록 파트타임 아르바이트부터 구해보는 건 어떨까..?! 나도 진짜 공주처럼 컸다가 아빠 사업 망하고 대학교 2학년 돼서 아르바이트하면서 돈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깨달아서ㅠㅠ 알 바도 하고 공부 병행하면서 성적장학금 탔거든.. 뭐든 닥치면 적응하는 게 인간이더라!! 쓰니도 할 수 있어 ㅠㅋㅋ
9년 전
익인169
일단 힘들더라도 파트타임이라도 구해보는건 어때 ㅠㅠ? 일단 닥친 상황이 무섭고 힘들겠지만 이렇게 익명이라도 글 올려서 조언도 구하고 하는거 보니까 쓰니는 왠지 강한 사람 같아 보여!!!!! 쓰니네 가족들이 힘든 상황을 잘 헤쳐 나갈수 있기를 기도할게. 여기 좋은 조언들이 많은거 같으니까 꼭 읽어보고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9년 전
익인171
익인이들 마음이 예쁘네 :) 모두 다 좋은일만 가득하길.. 그리고 힘든 상황에있는익인이들 모두 용감하게 밀고나가길!!
9년 전
익인174
캐드 자격증 이런거 배워봐!
요즘 이런거 공짜로 알려주는거 엄청 많아서 일단 이거 배워두면 밥벌이는 할 수 있을거야
내친구 어머니가 40살에 이거 배웠는데 지금 180받고 일하시거든
잘생각해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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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 훌리건 챌린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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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유튜브로 고딩엄빠 보는데 진짜 너무 속이 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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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
해외거주
프랑스익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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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
헤일메리 돌맹이 너무 귀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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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
여기 30대 중반이상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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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8
지방 공기업 돈 적으면 어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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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
요즘 왜 취업 못하는지 알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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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주의 같이 일하는 직장동료가 내 팔뚝 이렇게 만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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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들 삑삑이 신발 다체 왜신는거임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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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가디건 골라줄 사람!!!! 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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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다가 펑펑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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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남의 엉밑살 보기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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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살아도 집에만 있는 사람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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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에 용돈으로 7억 꽂히면 뭐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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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하려고 외국인이랑 대화하는거 깔았는데 환상이 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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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30대는 20대 후반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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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쁜데 비율별로면 연프 못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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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30대 중반이상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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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내미 라는 애칭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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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빼몸 110인데 진짜 이쁘게 마른경우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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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받으려는데 가격원래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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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여름 다 됐다고 느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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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잘알 익들아.. 북파우치 사이즈 고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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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왜 취업 못하는지 알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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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유튜브로 고딩엄빠 보는데 진짜 너무 속이 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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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맘 쓰린 거 언제까지 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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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순한여자 진짜 없는거같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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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웨이 먹으면서 10키로 다이어트한 강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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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밍 성범죄의 패턴...이게 정확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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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한명 때문에 미치겠다는 쇼핑몰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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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감독이 배우들한테 한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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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고반사 필름 랩핑이 불법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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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일제 강점기 없는 게 단순히 게으른 설정이 아니였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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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몇 주 이내로 무료 사용자 대상으로 광고 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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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가난했던 집에서의 라면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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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옷 샀는데 너무 과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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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인스타에 보미 댓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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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있으면 은근 유용한 아이템 말해보고 가는 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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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학교 축제 의상으로 말나오는 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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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대 재벌 남주st라는 드라마 멋진신세계 남주.tw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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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다이다이 뜨던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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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 ~ 1224회 누적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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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학부모 모드로 아들들 응원하는 김재중.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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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글) 칸 영화제 군체 후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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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치킨 초창기 시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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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와 이기주의의 결정적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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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차쥐뿔 못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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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윤보미 나솔사계 하차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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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몬 라미는 왜 활동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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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라방 엄마 몰래 유튜브 찍는 딩초 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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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이 자기 모에화 인형을 본가에 두면 생기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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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는 사주 같은데 왜 다른 삶을 사는지에 대한 글을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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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이거 무슨 무대인데 이렇게 조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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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장하오 나이 얘기하길래 쳐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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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 살 아닌데 공기로 이렇게 불룩하게 만들기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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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주 생년월시 같으면 사주도 같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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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호 왜이렇게 아기야..? 아니진짜 충격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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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성현 어제 진짜 존잘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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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디원 라이브 보니까 안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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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ea 보는 중인데 알디원 무대보다가 놀란 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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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안신 한마디 부르고 들어갈 것 같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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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상형 소나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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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운썰 재밌게 풀어주는거 진짜 건강한 그룹같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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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원빈 입술 ㄹㅇ 개ㅐㅐ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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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본 사람 있나 난 솔직히 해리 헤르미온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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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가 너무 좋아서 눈물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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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내가 찍먹하다 하차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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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웹소설 다봤는데 여기에 섭정이나 정우 이랑 희주 감정선 개연성이 다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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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영 작가 또오해영 때도 이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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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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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대군부인 재밌다 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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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내 한드인생 인생(n)결말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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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희주 딩크도 납득 가고 대비 헬리콥터맘 된 것도 납득 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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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영 작가는 드라마보단 소설 쓰는게 나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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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완이랑 희주 딩크한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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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후기 ㅅㅍ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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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이장면 텐션 왤케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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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임지연이 허남준보다 3살 누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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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엄마는 슈퍼스타, 아빠는 쉬었음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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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오늘 어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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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헐 개고기 너무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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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첨에 창가에서 왜 화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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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국민들의 스스로 선택과 책임으로 폐지한 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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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스
4화 마지막 오로라씬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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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차세계 머리 내린거 vs 올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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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스
7-8화는 부제목때문인가 더 영화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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