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지금말고 내일!! 1.2학년 같이듣는 교양수업이거든 혼강이라서 과제 물어볼 사람이없어ㅠㅠ 아파서 하루 결석했었거든 같은과 애들 두명있길래 달려가서 물어봤어 근데 제출날만 알고 과제를 다 모르는거야 자기들은 수업 두번밖에 안들어서 모른데 4월말까진데 수요일에 수업이라서 모르는사람한테 그때 가서 물어볼수가 없잖아ㅠㅜ 그래서 에타랑 페북 대신전해드립니다에 다 올려봤는데 아무도 답이 없어.. 교수님한테 문자로 물어보면 실례일까?? 점수 깎이지 않을까??ㅠ 결석때문에 성적 잘받아야는데 중간고사가 진짜 쉬워서 다 풀었을거야..그래서 레포트가 중요한데 어카냐 나 무슨자신감으로 혼강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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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애초에 오인간은 시청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