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딸도아니고 엄마아빠보고 자꾸 나 대학어디갔냐고 요즘뭐하냐고 자꾸 물어보는데 신경질나고 부담스럽고 가뜩이나 스무살에 대학안기고 백수돼서 방에서 쳐박혀살아서 부모님 눈치보이고 미안해 죽겠는데 이모들이나 동생친구네엄마나 엄마친구들이나 가끔 전화오면 나 뭐하냐고 요즘뭐하냐고 자꾸물어봐 짜증나게 알빠여내가 죽던살던 뭘하고살던 자기들이랑 뭔상관인데 자꾸 물어보는거야 이모들까지는 이해하는데 그외에 사람들은 뭔데자꾸물어보는거야 짜증나
| 이 글은 8년 전 (2017/4/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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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딸도아니고 엄마아빠보고 자꾸 나 대학어디갔냐고 요즘뭐하냐고 자꾸 물어보는데 신경질나고 부담스럽고 가뜩이나 스무살에 대학안기고 백수돼서 방에서 쳐박혀살아서 부모님 눈치보이고 미안해 죽겠는데 이모들이나 동생친구네엄마나 엄마친구들이나 가끔 전화오면 나 뭐하냐고 요즘뭐하냐고 자꾸물어봐 짜증나게 알빠여내가 죽던살던 뭘하고살던 자기들이랑 뭔상관인데 자꾸 물어보는거야 이모들까지는 이해하는데 그외에 사람들은 뭔데자꾸물어보는거야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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