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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8년 전 (2017/4/27) 게시물이에요
어제 오늘 이틀 굶었는데 남편은 고기 사준다고 데려오더니 드러누워 자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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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힘들었지?? 맘고생 했을 것 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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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고마워..힘들었냐고 물어준 사람 한 명도 없었는데ㅠㅠ 링겔에 무슨 주사 넣더니 바로 잠들어서 그렇게 아픈 건 없었는데 밥을 못먹어서 밥 먹고싶다니까 그냥 누워 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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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구.... 속상하겠다 힘든일 겪고 왔는데 옆에서 위로해줘야하는데 그냥 자다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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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대는 아름답다. 
환한 햇살, 찬란한 빛줄기에 눈이 부신 하늘을 
바라보며 크게 숨을 내뱉어 보라. 

답답하게 막혀있던 그대의 숨통이 
조금이라도 트일 것이라.

힘이 들어 고개만 숙이고 걷던 그대여, 
고개를 들고 푸른 빛 하늘을 보라.
하늘은 언제나 그대를 안을 준비가 되어있다.

나 또한, 당신을 안을 준비가 되어 있으니
힘이 들면 언제든 기대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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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냥 쓰니한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시 적어봤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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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욕해도드ㅢㅇ? 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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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싸지르면끝이지 무책임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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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ㄱㄹㅇ.. 나 정신 들자마자 울었는데 링겔 다 맞고 밥 먹으러 가자면서 뭐 먹고 싶냐더만 지 피곤하다고 집에 오자마자 누워있다가 잔다.. 배고픈데.. 비싼 거 사달라 한 것도 아니고 국밥 먹고싶다했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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