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고딩이라 엄마한테 말은 하고 가야겠다 싶어서 어제 조용히 엄마 나 오늘 시험 끝났으니까 당일로 잠깐 가서 바다보고 밥만 먹고 올게 했더니 엄마 아빠 신나셔서 다 같이 가족여행 되버림... 하아ㅋㅋㅋㅋ 강아지들도 바다 보여주자고 데려가기로 함... 잠깐 바람 좀 쐬려던건데 내가 미쳐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4/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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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고딩이라 엄마한테 말은 하고 가야겠다 싶어서 어제 조용히 엄마 나 오늘 시험 끝났으니까 당일로 잠깐 가서 바다보고 밥만 먹고 올게 했더니 엄마 아빠 신나셔서 다 같이 가족여행 되버림... 하아ㅋㅋㅋㅋ 강아지들도 바다 보여주자고 데려가기로 함... 잠깐 바람 좀 쐬려던건데 내가 미쳐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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