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몸 내가 뚱뚱하게 쓴다는데 되게 벌레보듯이 밥먹는데 내 몸보자니 아무도 널 안좋아 한다는데 거기에 빡쳐서 아무도 안좋아해도 된다고 소리쳤는데 걍 문닫고 들어가심 ㅋㅋㅋ 근데 먹고있던 김치찌개가 맛있어서 눈물 고이는데도 꿋꿋이 먹었다.. 진짜 누가 나 안사랑해줘도 되는데 솔직히 남자애들한테 그런소리들으면 기분 더럽고 말텐데 엄마한테 들으니깐 엄마도 나 뚱뚱해서 싫어하는거같아서 슬프다..
| 이 글은 8년 전 (2017/4/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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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 내가 뚱뚱하게 쓴다는데 되게 벌레보듯이 밥먹는데 내 몸보자니 아무도 널 안좋아 한다는데 거기에 빡쳐서 아무도 안좋아해도 된다고 소리쳤는데 걍 문닫고 들어가심 ㅋㅋㅋ 근데 먹고있던 김치찌개가 맛있어서 눈물 고이는데도 꿋꿋이 먹었다.. 진짜 누가 나 안사랑해줘도 되는데 솔직히 남자애들한테 그런소리들으면 기분 더럽고 말텐데 엄마한테 들으니깐 엄마도 나 뚱뚱해서 싫어하는거같아서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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