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들 = 엄마 친구들인데
만날 때마다 살 살 살... 스트레스 받아서 다이어트 시작한지 2개월 좀 넘어가는데 이번에는 만날 때마다 얼굴에 핏기가 없다, 헬쓱하다, 그만 빼라 등등...
저런 말 들으니까 너무 신경쓰여
빼래서 뺐더니 그만 빼라니
난 아직 더 빼고 싶은 마음이 있고 의지도 있는데
핏기가 없다는 말 들으니까 진짜 거울보면 그런 생각부터 들고ㅠㅠㅠㅠ
그렇게 빼라고 남들 다 있는 앞에서 창피 줄 땐 언제고 그만하라는 이유가 뭘까
| 이 글은 8년 전 (2017/4/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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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들 = 엄마 친구들인데 만날 때마다 살 살 살... 스트레스 받아서 다이어트 시작한지 2개월 좀 넘어가는데 이번에는 만날 때마다 얼굴에 핏기가 없다, 헬쓱하다, 그만 빼라 등등... 저런 말 들으니까 너무 신경쓰여 빼래서 뺐더니 그만 빼라니 난 아직 더 빼고 싶은 마음이 있고 의지도 있는데 핏기가 없다는 말 들으니까 진짜 거울보면 그런 생각부터 들고ㅠㅠㅠㅠ 그렇게 빼라고 남들 다 있는 앞에서 창피 줄 땐 언제고 그만하라는 이유가 뭘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