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침대에 엎드려 있다가 잠깐 잠들었는데
잠결에 아빠 목소리로 ㅇㅇ야 자니? 잘자 아빠 침대가야겠다 이렇게 들리는거
그래서 아 나도 말해야겠다 하고 움직이려는데 가위눌려서 몸이 안움직임ㅋㅋㅋ 그래서 가위 푼담에 아빠한테 가서
나보도 잘자라 그랬냐니까 그런적 없대 ㅋㅋㅋㅋ하다하다 가위눌리는것만으로도 모자라서...
| 이 글은 8년 전 (2017/5/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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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침대에 엎드려 있다가 잠깐 잠들었는데 잠결에 아빠 목소리로 ㅇㅇ야 자니? 잘자 아빠 침대가야겠다 이렇게 들리는거 그래서 아 나도 말해야겠다 하고 움직이려는데 가위눌려서 몸이 안움직임ㅋㅋㅋ 그래서 가위 푼담에 아빠한테 가서 나보도 잘자라 그랬냐니까 그런적 없대 ㅋㅋㅋㅋ하다하다 가위눌리는것만으로도 모자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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