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인데 엄마한테 아 엄마 집에서도 화장 좀 하고다녀 이래가지고 아빠가 동생 쳐다보면서 야 그럼 너도 집에서 화장하고다녀 싹 씻고 머리 다 말리고 그래라 엄마는 화장 안하는게 더 나아 이러심 ㄹㅇ 존경 동생 말에 대꾸 못하는 나로서는 사이다
| 이 글은 8년 전 (2017/5/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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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인데 엄마한테 아 엄마 집에서도 화장 좀 하고다녀 이래가지고 아빠가 동생 쳐다보면서 야 그럼 너도 집에서 화장하고다녀 싹 씻고 머리 다 말리고 그래라 엄마는 화장 안하는게 더 나아 이러심 ㄹㅇ 존경 동생 말에 대꾸 못하는 나로서는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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