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시에서 쥬스xl사이즈를 샀는데 몇걸음 뒤 횡단보도에서 이게 내가 옮긴것도 아냐 그냥 들고있었는데 봉투가 찢어져서 쥬스가 다 쏟아졌단 말이야 그래서 다시 만들어줄순없냐고 정중하게 물어봤어 근데 거기에서 가게에서 바로 떨어진게 아니라 내 책임이래 여태까지 그런걸로 온사람 없었다고 그래서 내가 여기에서 몇발자국망 가면 있는 횡단보도에서 떨어뜨렸는데도 제 책임이에요? 이랬지 근데 그러니까 또 내 책임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거의 바로 떨어뜨린거나 마찬가지잖아 그래서 뭔가 더 말하고싶었는데 알바생 언니들 앞에두고 점장이 뒤에서 말하니까 알바생 언니가 뭔잘못이있다고..해서 나왔는데 너무 화난다. 이거 진짜 내 책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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