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언니가 새아빠 형의 딸인데 명절 때 몇 번 만나고 얘기하긴 했어도 친하진 않고 최근 1~2년 간은 명절 때도 못 봤거든 연락주고 받았을리도 없고. 근데 내가 이 언니 평소 행실? 때문에 좋게 보진 않았어 양아치는 아닌데 성인되고 엇나간 케이스... 철없다고 표현하는 게 맞을 듯 근데 갑자기 연락와서 2만원만 빌려달래 너익들 상황이면 빌려줘...? 나 미자라 용돈받고 생계유지중
| 이 글은 8년 전 (2017/5/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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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언니가 새아빠 형의 딸인데 명절 때 몇 번 만나고 얘기하긴 했어도 친하진 않고 최근 1~2년 간은 명절 때도 못 봤거든 연락주고 받았을리도 없고. 근데 내가 이 언니 평소 행실? 때문에 좋게 보진 않았어 양아치는 아닌데 성인되고 엇나간 케이스... 철없다고 표현하는 게 맞을 듯 근데 갑자기 연락와서 2만원만 빌려달래 너익들 상황이면 빌려줘...? 나 미자라 용돈받고 생계유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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