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조급한가봐 이번 황금연휴에 충청도 놀러갔다 오자 해서 싫다고 2주일 내내 거절했는데 결국 별 핑계를 다 들어서 나 지쳐서 따라가게 하고 빨리 자야된다고 독서실에서 10시 되면 집 오라고 하고 내가 학원 끝나고 독서실 간다니까 너무 강행군 아니녜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치겠다 진짜... 그냥 내 미래가 어찌되든 상관이 없나봐 복장 터진다 한 두번이여야지 매번 이러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아 진짜
| 이 글은 8년 전 (2017/5/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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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조급한가봐 이번 황금연휴에 충청도 놀러갔다 오자 해서 싫다고 2주일 내내 거절했는데 결국 별 핑계를 다 들어서 나 지쳐서 따라가게 하고 빨리 자야된다고 독서실에서 10시 되면 집 오라고 하고 내가 학원 끝나고 독서실 간다니까 너무 강행군 아니녜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치겠다 진짜... 그냥 내 미래가 어찌되든 상관이 없나봐 복장 터진다 한 두번이여야지 매번 이러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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