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에 맞게 받고 쓰는 거니까 경제 관념이라고 표현하긴 좀 그렇지만... 표현할 다른 단어가 생각이 안 나서 막 다른 또래들은 용돈 아예 안 받거나 많이 받아 봤자 한 40~60 선으로 받고 사는데 한달에 막 100, 200씩 쓰면서 이게 많이 쓰는 거야? 이게 많이 받는 거야? 하는 거 보면 부러움. 비꼬는 거 아니고 진짜로... 얼마나 아쉬울 것 없이 살고 사고 싶은 거 돈 걱정 안하고 살아야 저럴 수가 있지 싶어서
| 이 글은 8년 전 (2017/5/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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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에 맞게 받고 쓰는 거니까 경제 관념이라고 표현하긴 좀 그렇지만... 표현할 다른 단어가 생각이 안 나서 막 다른 또래들은 용돈 아예 안 받거나 많이 받아 봤자 한 40~60 선으로 받고 사는데 한달에 막 100, 200씩 쓰면서 이게 많이 쓰는 거야? 이게 많이 받는 거야? 하는 거 보면 부러움. 비꼬는 거 아니고 진짜로... 얼마나 아쉬울 것 없이 살고 사고 싶은 거 돈 걱정 안하고 살아야 저럴 수가 있지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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