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연극부에서 시나리오 쓰던 내 친구가 졸업하고 재수생이었을때 후배들이 연락해서 자기네들 무대 시나리오 좀 써달라고 함
내친구는 바빠도 시간 쪼개서 기꺼이 써줬는데
걔네는 그걸로 대상을 타놓고 내 친구한테 한 마디 언질도 안 주고 고맙단 말도 없고 심지어 고문쌤도 연락 안 해줌..ㅋㅋㅋㅋ
이제와서야 건너건너로 소식 듣고 친구들 다 빡쳤다
진짜 어이없어
| 이 글은 8년 전 (2017/5/17) 게시물이에요 |
|
고등학교 연극부에서 시나리오 쓰던 내 친구가 졸업하고 재수생이었을때 후배들이 연락해서 자기네들 무대 시나리오 좀 써달라고 함 내친구는 바빠도 시간 쪼개서 기꺼이 써줬는데 걔네는 그걸로 대상을 타놓고 내 친구한테 한 마디 언질도 안 주고 고맙단 말도 없고 심지어 고문쌤도 연락 안 해줌..ㅋㅋㅋㅋ 이제와서야 건너건너로 소식 듣고 친구들 다 빡쳤다 진짜 어이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