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가 군인이라니까 엄마가 요즘 세상 무서운데 더군다나 군인이면 보복하러 오면 어떡하냐는데.. 아니 왜 나를 겁주는거야 아무리 장난이라도.. 합의하고 그냥 넘길까.. 나 잘때 옷 위로 성기만져서 넘긴건데 음.. 이런말 좀 그렇지만 좀 싸패같은 느낌이었어서 더 걱정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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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5/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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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가 군인이라니까 엄마가 요즘 세상 무서운데 더군다나 군인이면 보복하러 오면 어떡하냐는데.. 아니 왜 나를 겁주는거야 아무리 장난이라도.. 합의하고 그냥 넘길까.. 나 잘때 옷 위로 성기만져서 넘긴건데 음.. 이런말 좀 그렇지만 좀 싸패같은 느낌이었어서 더 걱정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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