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정신과라도 다녀야 할까봐 자존감이 너무 낮아서 내가 너무 낮게 느껴지고 현실적으로 따져도 낮은 거 맞고 나도 내가 생각하기에 높은 곳에 있는 사람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중인데 실패가 계속 되니까 긍정적인 마음 품고 사는 것도 다 사라진 것 같고 그냥 나를 너무 싫어하게 된 것 같아 내가 잘하고 있다고 위로 뿐이 아니라 직접 증명이 되었으면 마음이 조금이라도 놓일 것 같은데 난 항상 한없이 부족하고 이러다간 아무것도 이루는 게 없을 것 같아서 두려워 내가 아직은 저들보다 낮은 위치에 있지만 더 힘을 내서 노력하자 하는 파이팅 넘치는 생각을 가슴 깊이 박아두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진짜 너무 속상해 시간만 다 버린 것 같고 다시 태어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 난 항상 누군가보다 부족하기만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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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이사람이랑정말똑같이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