촑글보고 생각난건데 기숙사였고 침대위에 친구 놋북이 올려져있었는데 이불에 가려있었거든 절반정도? 근데 내가 겁나 쎄게 엉덩이로 깔아뭉겜 그랫더니 뽜지직!!!!!!!!! 소리나가지고 봣는데 액정 아작난곀ㅋㅋㅋㅋㅋㅋㅋ 친구랑 나랑 그 아작나던 소리 때문에 엄청 웃다가 내가 어떡하냐고 미안하다고 액정 수리비 얼마지.... 이랫는데 친구가 괜찮다고.. 그래서 수리비 절반만 부담했는데 ㅜㅜㅜ 뭔가 전체 다 냈어야하는건가 하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가지고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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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sns 댓글창 여론 험하다는 한로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