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좁고 깊은 인간관계를 갖고있었어 고딩때까지 그래도 반 애들이랑 부대껴 지내는 시간이 많으니까 전체적으로도 친하고 그 중에서도 같이 다니는 애들도 자연스럽게 정해지고 그랬는데 대학 오니까 시간표 겹치는 시간 아니면 많은 사람과 만나볼 수 없고 시간표가 겹쳐서 같이 밥을 먹더라도 그게 끝이야..걍 밥 같이 먹는 사이?집 오면 되게 공허하고 허무해.... 5월인데 사실 나 아직도 우리 과 애들이랑 어색함 ㅎㅎ 겉으로 보면 티 안나는데 속은 썩어가고있다ㅜㅜ고딩때가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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