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옷을 좀 샀는데 배송 오는거 족족ㅇ사라지는거야
보니깐 준완이 이놈시끼가 누가 지옷 사준줄알고 입고다니고있더라고..
그래서 걍 줌...그거 내옷이라고 말도 못하고...얘가 누나가 나를 그렇게 생각해주는줄 몰랐다며
감동받아서 나한테 피자를 사줬ㄷ거든....
앞으로 걍 경비실에 맡기고 내가 가지고올라와야지..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5/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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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옷을 좀 샀는데 배송 오는거 족족ㅇ사라지는거야 보니깐 준완이 이놈시끼가 누가 지옷 사준줄알고 입고다니고있더라고.. 그래서 걍 줌...그거 내옷이라고 말도 못하고...얘가 누나가 나를 그렇게 생각해주는줄 몰랐다며 감동받아서 나한테 피자를 사줬ㄷ거든.... 앞으로 걍 경비실에 맡기고 내가 가지고올라와야지..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