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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39
이 글은 8년 전 (2017/5/19) 게시물이에요
내가 161에 42키로 나가는데 

남들이 왜캐 말랐어 살 좀 쪄... 

하면 마른 게 유전이르 ㄹ살 찌는 건 내 맘대로 안 돼 

 

이러는데 어제 어떤 애가 

아 또 자기가 자기 입으로 말랐다고 하니까 당황스럽네^^ 

이랬는데 솔직히 그럼 내가 

나 너무 뚱뚱해ㅠㅠㅜ모가 말랐어 하나도 안 마름ㅠㅠㅠㅠㅠ 

이러는 것도 이상하지 않아? 

내 스펙 진짜 예쁘게 마른 것도 아니고 걍 초딩몸맨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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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 그건 그 애가 자격지심인 거 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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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기분 안 나빠ㅠㅠ 개인적으로 자기가 그게 진짜 고민이고 스트레스일 수 있는데 왜 저렇게 꼬여서 받아들이는지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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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엥.. 난 별생각안드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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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친구분 당황스러울것도 많으시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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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ㅋㅋㅋㅋㅋ 부러워서 그런가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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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니 안 나빠! 마른 걸 말랐다고 하는 게 모 어때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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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엥???전혀 아무생각도 안들어 친구가 이상한듯 걍 부럽나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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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부러워서 그런거지 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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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냥 부럽다 나도 저런 유전이 필요했는데 이게 전부인데 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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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 살이 안찌는 체질이라 먹어도 안쪄 이렇게 말하는것도 사실인데 기분나쁠수 있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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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난 오히려 말랐다고 대놓고 말하는게 낫던데..가끔 답정너같은애들 있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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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 당황하셨쎄요? 뭘 그런거 가지고~ 해버려 다음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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