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사장님아내분, 사장님 자녀, 나 이렇게 일하고왔는데 출근하자마자 아침부터 청소만 시키고 사장님 자녀분이 나 도와주면 '니가 왜 청소를하니?' 하면서 두분 다 화내시고...오픈부터 마감까지 별 이상한 허드렛일은 나한테 다시켰어ㅠㅠ 안그래도 오늘 엄청 바빴는데 마음도 속상하고 두배로 더 힘들었다ㅠㅠ 집와서 엄마아빠보고 울뻔했음... 허리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고 너무힘들어ㅠㅠㅜㅠㅜㅠㅜ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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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5/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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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사장님아내분, 사장님 자녀, 나 이렇게 일하고왔는데 출근하자마자 아침부터 청소만 시키고 사장님 자녀분이 나 도와주면 '니가 왜 청소를하니?' 하면서 두분 다 화내시고...오픈부터 마감까지 별 이상한 허드렛일은 나한테 다시켰어ㅠㅠ 안그래도 오늘 엄청 바빴는데 마음도 속상하고 두배로 더 힘들었다ㅠㅠ 집와서 엄마아빠보고 울뻔했음... 허리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고 너무힘들어ㅠㅠㅜㅠㅜㅠㅜ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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