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말고 남을 이렇게 좋아하게 된 적이 처음이라 나 스스로 당황스러운데
진짜 매일 보고싶고 목소리 듣고싶고 그런다..
얼굴 익히겠다고 그사람이 알바하는 곳 자주가고 그러는데 아는 척 해줄때마다 좋아..ㅠㅠ
진짜 생각만 하는데도 얼굴 빨개질거같고 누군가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자꾸 꾸미고싶고
이런 기분, 이런 내가 나도 낯설어도 당황스럽다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5/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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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말고 남을 이렇게 좋아하게 된 적이 처음이라 나 스스로 당황스러운데 진짜 매일 보고싶고 목소리 듣고싶고 그런다.. 얼굴 익히겠다고 그사람이 알바하는 곳 자주가고 그러는데 아는 척 해줄때마다 좋아..ㅠㅠ 진짜 생각만 하는데도 얼굴 빨개질거같고 누군가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자꾸 꾸미고싶고 이런 기분, 이런 내가 나도 낯설어도 당황스럽다ㅠㅠ... |